구룡마을 화재 12시간 50분 만인 새벽 4시 39분 완진
소방은 인력 232명과 헬기 6대 등 장비 110대를 투입해 진화에 나섰으나, 날이 어두워진 데다 용수 부족과 강풍까지 겹쳐 어려움을 겪었다. 화재로 주민 39명이 스스로 대피했다.
구룡마을 화재 소강상태 진입…소방 대응 1단계로 하향
되면서 소강상태에 접어들었다.소방 당국은 이날 오후 10시 5분께 대응 2단계를 1단계로 하향 조정했다.소방 관계자는 "더 이상 연소 확대가 안 되는 상황"이라고 설명했다.구룡마을 2지구에서 최초 발생한 화재는 바람을 따라 1지구와 3지구, 7지구로 옮겨붙었지만, 소방이 인력 232명과 헬기
구룡마을 불길 확산…강풍 타고 남쪽으로 번져
소방 당국은 화재 확산에 대응해 인력 232명과 헬기 6대 등 장비 110대를 투입했다. 경찰은 256명, 보건소는 308명을 각각 동원했다.
구룡마을 화재로 39명 대피…현재까지 인명피해 없어
김 과장은 “장시간 화재에 대비해 유관기관과 대응하고 있다”며 “헬기 6대가 투입됐고 추가…
'사육 금지' 코브라 팔려다 손등 물린 중학생…119 신고했다 덜미
청주의 한 중학생이 기르던 코브라를 불법 거래하려다 손등을 물려 119에 신고했다가 경찰에 적발됐다.22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경찰과 소방 당국은 지난 20일 11시25분께 청주시 서원구의 한 아파트에서 A(14)군이 코브라에 손등을 물렸다는 신고를 접수했다.마비 증세를 보인 A군은 헬기로
영종도∼덕적도 구간 도심항공교통 실증 성공
인천시 영종도와 덕적도를 연결하는 구간에서 진행된 도심항공교통(UAM)의 실증이 성공적으로 이뤄졌다.인천시는 지난 20일 항공우주산학융합원, KT, 대한항공, 현대건설, 현대자동차, 인천국제공항공사로 구성된 'K-UAM One Team'이 참여해 이 구간에서 UAM 헬기 운영을 실증하는
양주시, 30일 드론봇 페스티벌 개최
마지막 날인 11월 1일에는 수리온 헬기 탑승 체험과 함께 드론봇 경진대회 시상식 및 폐막식이 열린다. 축제 기간 동안 관람객을 위한 체험 프로그램도 다양하게 준비되어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