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의회 경제환경위, 내년도 사업 추진계획 및 현안 논의
용인시의회 경제환경위원회(위원장 안치용)는 청사 대회의실에서 2027년도 본예산 심의에 앞서 집행부와 주요 사업 추진계획과 현안 사항을 점검했다고 4일 밝혔다.협의회에는 경제환경위원회 소속 의원들과 집행부 소관 국·소·과장 등이 참석해 주요 사업의 추진계획과 현안을 공유하고, 사업별 추진
용인시의회 자치행정위, 집행부와 시정 현안·정책 추진 방향 논의
용인시의회 자치행정위원회(위원장 신나연)는 의회 대회의실에서 집행부 관계자들과 정책협의회를 열고, 시정 주요 현안과 정책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고 4일 밝혔다.이번 협의회에는 자치행정위원회 소속 의원들과 위원회 소관 부서장 등이 참석해 주요 정책과 현안 사업의 추진계획을 공유하고, 사업의
안양시의회, 시 집행부에 실효성 높게 세밀한 예산관리 주문
안양시의회 복지환경위원회(위원장 김보영)는 시 집행부에 복지·환경 분야 예산이 시민의 실제 수요에 맞게 편성‧집행되어야 한다며, 실제 수요에 기반한 예산편성과 사업 홍보‧대상자 발굴 강화를 주문했다고 28일 밝혔다.위원회는 일부 사업에서 당초 예상한 수요와 실제 이용 실적에 차이가 발생한
"용인시는 교통약자 버스 이용 환경 개선하라"
또, "집행부인 용인시가 교통 약자의 눈높이에서 보도 단차와 장애물, 대기 공간, 승하차 여건 등 정류장 이용 환경을 점검하되 복지시설과 의료기관 주변부터 살펴야 한다"고 주문했다.
포스코 노사, 14일 임금 본교섭 진행…한달 만에 재개
이후 이달 2일 차기 노조 집행부 구성을 위한 임원 선거가 진행되면서 노사 양측의 임금 교섭이 중단됐다. 차기 노조 임원 선거에서는 현 집행부의 김성호 위원장이 당선됐다.
경기도 올 2차 추경안 진통 끝에 민생예산 216억 복원해 통과
경기도의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을 둘러싸고 집행부와 갈등을 벌여온 도의회가 216억원의 예산을 복원하는 조건으로 수정안을 의결했다.경기도의회는 12일 '원포인트' 임시회 본회의를 열어 42조2천53억원 규모의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수정안을 의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