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시장, 국회 예결위원장 만나 내년 국비 324억원 반영 요청
이와함께 "지난해 붕괴해 통행이 통제되고 있는 서부로는 오산은 물론, 경기남부 수원·화성·평택을 연결하는 주요 간선도로망인 만큼 국비 반영을 요청한다"고 덧붙였다.
'오산 옹벽 붕괴' 이권재 전 시장 중대재해법 위반혐의 송치
2025년 여름 사상자 2명을 낸 경기 오산시 서부우회도로 가장교차로 옹벽 붕괴 사고와 관련해 사고 당시 시정 총책임자였던 이권재 전 오산시장 등 유지·관리 책임자 10명이 공소청에 넘겨졌다.2022년 1월 중대재해처벌법 시행 이후 선출직 지방자치단체장에게 중대시민재해 혐의가 적용된 것은
범여, ‘대법관 2배수 제청 의무’ 법안 발의…野 “명백한 위헌”
이에 대해 국민의힘 정점식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좌파 정당들이 대한민국 삼권 분립을 붕괴시키려고 작정한 것"이라며 "대법원장이 대통령에게 대법관을 배수로 제청해야 한다면 이는 대법원장이 가진 제청권의 일부를 포기하고 대통령에게 헌납하는 것과 같다"고 말했다.
국힘 주진우, 李대통령 부부 고발…"황제골프 진실 밝혀야"
혐의로 경찰에 고발했다.주 의원은 이날 서울경찰청을 찾아 고발장을 접수하면서 취재진에 "제가 이 대통령과 김 여사의 황제골프 의혹을 제기하니 민주당이 오히려 권력으로 입을 틀어막기 위해 저를 먼저 고발했다"며 "저는 맞고발을 통해 강력하게 진실을 밝힐 생각"이라고 말했다.그는 대구 천장 붕괴
대구 '천장 붕괴' 사고 건물주 입건…경찰, 과실치상 혐의
지난 10일 천장 마감재 붕괴로 노인 38명이 다친 사고를 수사 중인 대구경찰청이 건물 소유주 A씨를 과실치상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20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A씨는 구조물 붕괴 등 사고 우려가 있는 자신 소유 노후 건물을 유지·보수하는 것에 소홀해 인명피해를 낸 혐의를 받고 있다.경찰
네팔 돌발 홍수로 외국인 트레킹객 100명 넘게 고립
부디 간다키강은 트리슐리강 지류로, 지난 8월26일 빙하 붕괴로 대홍수가 발생한 또다른 지류의 하류에 위치해 있다. 당시 대홍수로 최소 1457명이 숨지고 5000여명이 실종됐다.
대구 상가 건물 천장 붕괴…노인 대상 행사 도중 '우르르'(종합)
대구 북구 건물 천장 마감재 붕괴 현장.@연합뉴스 사고는 천장 특정 부분 마감재가 최초 탈락한 뒤 약 10초 동안 다른 부분 마감재들도 연이어 아래로 떨어지면서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다.
대구 마트서 천장 붕괴…36명 부상, 9명 병원 이송
대구 마트 천장 붕괴 현장.@연합뉴스 당시 마트 안에 있던 방문객 66명은 사고가 나자 스스로 건물 밖으로 빠져나왔다. 이 과정에서 36명이 경상을 입었다. 부상자 가운데 현재까지 병원으로 옮겨진 인원은 9명으로 집계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