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항 한중 카페리 10개 항로 중 절반, 여객 운송 멈췄다
이 중 친황다오·칭다오 항로는 화물 대체선을 띄워 화물만 옮기고 있고, 다른 3개 항로(다롄·잉커우·톈진)는 현재 뱃길이 아예 끊긴 상태다.이처럼 항로 절반에서 여객 운송을 멈춘 주된 이유의 하나로 선박 노후화가 꼽힌…
K뷰티·반도체 호조 여파…3분기 중소기업 수출 334억 달러 '역대최대'
반면 자동차 수출은 중동 전쟁에 따른 항로 봉쇄와 러시아의 수입 중고차 소비세 부과 등의 영향으로 42.4% 감소한 15억1000만 달러에 그쳤다. 특히 아랍에미리트(UAE) 수출이 66.6% 감소했고, 키르기스스탄과 러시아 수출도 각각 59.5%, 68.2% 줄었다.
인천∼중국 카페리, 올해 1∼9월 여객 18.8% 늘어나
현재 인천∼중국 카페리 10개 항로 중 5개 항로는 선박 노후화와 선령 제한 등을 이유로 여객 운송을 하지 않고 대체 선박을 투입해 화물만 나르고 있다.
HD현대, HMM 초대형 친환경 컨선 8척 수주…1.9조 규모
HMM은 이들 선박을 극동∼인도∼지중해 노선에 투입해 원양 핵심항로의 운항 효율을 높일 계획이다. 선박은 길이 337m, 너비 51m, 높이 27.9m 규모다.
북극항로 시범운항 귀환 환영 행사 개최…50일 만에 부산-유럽 왕복
팬스타 아크로호는 북극해를 통과해 영국 펠릭스토우, 네덜란드 로테르담, 폴란드 그단스크에 기항한 뒤 다시 북극해를 거쳐 지난 11일 부산에 입항했다.50일 만에 북극항로를 왕복 운항한 것이다.해수부는 "우리 선사의 컨테이너선이 북극항로를 이용해 우…
인천항만공사, 인천항 전자상거래 허브항만으로 자리매김…2023년 대비 29.6% 급증
인천항은 남항 카페리 항로, 인천세관 해상 특송장 등 다양한 인프라를 갖추고 있어 전자상거래 특화항만으로서의 전략적 입지를 확고히 하고 있다. 이와 함께 지난해 Sea&Air 물동량 또한 역대 최대 실적인 4만3288톤을 기록하며 2023년 대비 15.5% 증가했다.
인천항, 올해 첫 신규 '동남아 항로' 개설...연간 6만TEU 이상의 물동량 처리 기대
사진은 PH5 항로도. (사진제공=인천항만공사)
인천시 ‘서해 5도’ 불안한 정주여건...특별지원 계획 발표
7건 149억원을 ▲기반시설(인프라) 구축 분야에서는 백령공항 배후 부지 개발사업, 백령 해수담수화시설 공사, 백령·연평 LPG 구축사업 등 30건 3590억원을 투입하고 ▲제도개선 분야로는 서해 5도 지원체계 강화, 제2차 서해 5도 종합발전계획 신규사업 발굴, 인천~백령항로
인천항만공사, 인천항 2023년 컨테이너물동량 전년 대비 8.4% 증가
아울러, 인천항은 지난해 컨테이너 항로를 8개 개설하면서 총 70개의 항로를 보유하게 됐으며, 이는 역대 최다 항로 보유기록에 해당한다. 특히 중동, 방글라데시 등에 신규 기항했으며, ‘Next China’로 꼽히는 인도네시아 항로도 추가 개설했다.
인천항-나고야항, 협력 강화·교역 규모 확대 논의
박원근 인천항만공사 마케팅실장은 “한일 항만 간 컨테이너물동량과 항로를 확대할 수 있도록 나고야항과 협력하겠다”며 “이번 사절단 방문을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일본 항만 대상 포트세일즈를 활성화하는 기회로 삼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