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부세 내기 싫어서"…'신탁 꼼수' 부린 40대女 '쇠고랑'
종합부동산세(종부세)를 회피하기 위해 '신탁 꼼수'를 이용한 40대 여성이 공소청에 넘겨졌다.23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서울 동대문경찰서는 지난달 2일 부동산실명법 위반 혐의를 받는 부동산 임대업 주식회사와 이 법인 대표인 40대 여성 A씨를 불구속 상태로 송치했다.경찰에 따르면 A씨는 2022년
불법 중국어선에 담보금 '철퇴'…15억 첫 부과
이들 불법 중국어선 4척은 결국 총 55억원의 담보금을 내지 않아 선장과 간부 선원 등 6명이 구속됐다.
LIG D&A, 전사 조직개편 단행…부문장 7명 중 4명 교체
최근 무기체계 개발 사업 입찰 과정에서 부정한 평가를 청탁하며 수억원대 뇌물을 건넨 혐의(뇌물공여)로 LIG D&A 임원이 구속 기소되며 대내외 이미지가 실추된 데 따른 조치로 풀이된다.
이찬진 "해킹 사고 원인 철저 규명…금융사 역량 강화 유도"
이 원장은 "앞으로도 금융소비자와 투자자가 충실히 보호받는 금융시스템을 구축하기 위해, 편면적 구속력 등 제도 도입을 위한 법제화 과정을 지원하겠다"고 덧붙였다.
강호동 회장 "농협 외부 감사기구 신설, 자율성·독립성 우려"
조국혁신당 신장식 의원이 강 회장의 비서 등이 횡령 혐의 등으로 구속된 사실을 언급하며 관련 범행을 지시·공모하거나 방조한 사실이 있는지 묻자 강 회장은 "없다"고 답했다.
서울 투기과열지구 '떴다방' 조직 39명 검거…261억원 규모
서울지역 특별공급 청약에 당첨 확률이 높은 고점의 청약통장을 불법으로 사고판 일당이 경찰에 적발됐다.부산 기장경찰서는 주택법 위반 혐의로 핵심 청약 브로커 60대 A씨를 구속하고 청약통장 양도자, 매수자, 알선 브로커 등 공범 38명을 불구속 입건했다고 14일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일명
해킹으로 개인카드정보 유출된 건수는 61만여개
이 사건은 경찰이 시중은행 해킹 혐의로 구속된 이모씨의 추가 범행을 수사하던 중 1.5테라바이트(TB) 분량의 외장하드에서 각종 개인정보를 발견하면서 불거졌다.
IBK기업은행, 자금세탁방지법 위반으로 美 사법당국과 1000억원대 벌금 합의
한편, 한국 검찰은 2013년 1월 A사 대표의 허위거래를 인지하고 외국환거래법 등 위반으로 구속 기속한 바 있다. 하지만 기업은행은 A사의 위장거래를 적시에 파악하지 못해 송금 중개 과정에서 미국의 자금세탁방지법을 위반한 혐의를 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