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상, 사료 첨가제 '라이신' 브라질 첫 수출…내년 200만불 목표
김정욱 농식품부 농산업혁신정책실장은 "라이신을 포함한 농산업 전 분야의 수출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해외 인허가 등록 지원과 현지 마케팅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국토부, 주택공급 통합지원센터 신설…민간 부문 지원
출범을 목표로 행정안전부와 조직 신설을 협의하고 있다.센터장은 국장급으로 두고 산하에 2∼3개 과를 설치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다만 센터를 국토부 주택토지실 산하에 설치할지, 별도 지원단 형태로 운영할지는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이번 조직 신설은 정부가 주택 공급 신속 확대를 최우선 정책
키움증권 "KT&G, 연간 두 자릿수 DPS 성장 기대…목표가↑"
키움증권은 6일 KT&G에 대해 담배 부문의 실적 호조로 3분기 실적 성장을 달성한 데 이어, 발표된 신규 주주환원정책을 반영해 목표주가를 기존 25만원에서 26만4000원으로 상향 조정했다고 밝혔다.투자의견은 '매수'(BUY)를 유지했다.KT&G의 올해 3분기 연결 기준
코인 과세 또 미뤄졌다…정부, 2029년으로 2년 유예
두 달도 남지 않은 시점에 또 유예하기로 하면서 정책의 신뢰·일관성 논란도 예상된다.
이성훈 LH 사장 "청년 공공임대, 수도권 중심으로 빠르게 확대"
매입임대주택 사업의 개선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토론회에는 이성훈 LH 사장과 청년 입주민, 주거 분야 전문가 등이 참석해 청년들이 선호하는 주거기준과 편의시설, 청약부터 입주까지의 개선 사항 등을 논의했다.LH는 청년들의 의견을 토대로 '매입임대 5대 검토 과제'를 선정하고 정책
카카오, 재상장 예비심사 지연…인적분할 한 달 연기
지난 8월 발표한 분할 이후 양사의 주주환원 정책은 유지한다. 카카오X는 세후 자회사 배당금과 자본비용·세금을 차감한 투자차익의 30%를 각각 주주환원 재원으로 활용한다.
경제·금융 수장들 "미 중간선거 영향 면밀히 점검…변동성 철저 대비"
열린 시장상황점검회의에서 미국 민주당이 상·하원을 모두 장악한 중간선거 결과가 재정·통상·산업정책에 미칠 영향을 논의하고서 이렇게 뜻을 모았다.이들은 중간선거 이후 미국 정책 기조의 변화 여부와 구체적인 내용, 추진 속도 등에 따라 국…
LS전선 구본규 부회장 승진...LS그룹, 주요 계열사 CEO 유임
재정경제부와 국제통화기금(IMF) 등을 거친 최 본부장은 향후 산업 정책 및 동향에 선제 대응하는 등 그룹의 미래 사업을 점검하고 재무 전략 강화를 담당한다.
평택시, 중국 옌타이서 바이오 의약산업 협력 MOU 체결…기업 투자·기술 교류 확대
평택시가 중국 옌타이시를 방문해 바이오산업 육성을 위한 정책 방향을 구체화하고, 지역 기업의 해외 진출과 기술협력을 지원하기 위한 국제 협력 기반을 마련했다고 5일 밝혔다.최원용 평택시장은 지난 2일부터 4일까지 평택산업진흥원, 한미약품 관계자 등과 중국 산둥성 옌타이시를 방문해 바이오산업
다세대·오피스텔 층간소음 기준 강화…중량·경량충격음 모두 49㏈
이진철 국토부 건축정책관은 "이번 개정을 통해 그동안 상대적으로 바닥충격음에 취약했던 다세대주택과 오피스텔 등의 주거환경이 개선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