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기업 규제통역제' 도입…현장애로 분석해 개선안 정부에 제시
경기도는 기업의 현장 애로를 분석해 중앙정부에 규제개선안을 제시하는 '기업 규제통역제'를 추진한다고 5일 밝혔다.기업의 법령 분석과 건의서 작성 부담을 줄이고 실제 제도 개선으로 이어지도록 지원하겠다는 취지다.이를 위해 경기도는 지난 4일 네이버, 현대위아 등 기업 관계자, 학계·연구기관
이언주 의원, 보건복지부에 “ 용인 지역 내에 상급종합병원 필요하다” 건의
“용인반도체클러스터 조성에 따른 인구증가에 선제적인 대응 노력 필요”
용인시, 올해 교육 분야에 ‘845억 원’ 통 큰 투자 진행
지난 3년간 진행한 39회의 간담회엔 1088명의 학부모와 학교장이 참석했고, 1301건의 건의사항 중 즉시 조치 가능한 것과 유관기관과의 협의를 거쳐 조치한 것 등 753건(57.9%)을 해결했다.
[기고] 구리시의 미래, 시민이 체감하는 변화에서 시작해야
구리시는 2026년 8월 토평2지구 공공주택지구의 구역을 기존 약 275만㎡에서 약 322만㎡로 확대하는 방안을 중앙정부에 건의했다. 자족 기능을 강화하고 도시지원시설 용지를 추가로 확보하려는 취지다. 다만 구역 확대는 건의 단계이므로 정부의 최종 결정과 구분해야 한다.
경기도시장군수협, 도교육청의 시군 교육투자 현황 공개 재검토 촉구
최대호 안양시장)는 경기도 31개 시군은 그동안 교육환경 개선과 지역교육 발전을 위해 경기도교육청과 지속적으로 협력해 왔지만 이번 교육투자 현황 조사와 발표 과정에서는 시군과 충분한 사전 협의와 의견수렴이 전혀 이뤄지지 않았다고 3일 밝혔다.이에따라 협의회는 네 가지 사항을 경기도교육청에 건의했다.협의
박관열 광주시장, 국토부·기후부에 ‘강한 유감’표명
용수공급 지역상생협의체’ 제2차 회의가 국토교통부와 기후에너지환경부의 소극적이고 보수적인 입장으로 인해 사실상 결렬됐다.회의에서 광주시가 제시한 상생방안에 대한 검토 결과와 기관별 지원방안을 논의하기로 했으나 광주시와 관계 부처 간 의견 차이를 좁히지 못한 채 산회됐다.광주시로서는 핵심 건의사항인
국토장관 "연말까지 서울 민간 정비 3만1천호 착공…차질없이 추진"(종합)
이날 간담회에서는 이주비 대출 규제 완화와 조합원 지위 양도 제한, 공사비 분쟁 등에 관한 건의가 나온 것으로 전해졌다.
구리 사노동 1만4,600호 ‘건원지구’ 조성, 지역 개발에 전환점
교통 분야에서는 면목선과 지하철 6호선 연장, 지하철 8호선 사노역 신설, GTX-B 갈매역 추가 정차, 갈매IC 신설과 퇴계원IC∼구리IC 구간 광역도로 확장 등을 광역교통개선대책에 반영하도록 건의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