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이지웰, 개인정보 유출 사고…유출 범위 조사 중
현대백화점그룹 계열사로 IT컨설팅 복지솔루션 기업인 현대이지웰에서 고객사 개인정보가 유출되는 사고가 발생했다.30일 현대이지웰 홈페이지에 게시된 사과문에 따르면 최근 회원정보 조회용 API(응용프로그램 인터페이스)에 외부의 비정상적인 접근이 발생했으며, 조사 결과 회원정보가 유출된 사실이
'조상땅 찾기' 덕분에 '횡재'…작고한 부친 명의 땅 5만평 찾아
조상땅 찾기는 조상 명의 토지나 본인 소유 토지를 국토정보시스템을 통해 무료 조회할 수 있는 전국 단위 행정서비스다.
휴면보험금 찾아가세요…서금원·생보협회 등 공동캠페인
서민금융진흥원(서금원)은 생명보험협회, 보험사와 함께 내달 30일까지 '휴면보험금 찾기 공동캠페인'을 한다고 27일 밝혔다.이들 기관은 보험금의 존재 여부나 청구 방법을 잘 몰라서 찾아가지 못하는 고령층을 대상으로 휴면보험금 조회·환급 방법을 안내한다.각 기관은 전국 아파트 엘리베이터 미디어보드
이찬진 "고객정보 유출 CEO 책임을"…금융권 "과도한 조치" 반발
침해사고는 핵심 금융거래 시스템보다는 대출모집인 조회페이지, 직원용 업무지원시스템, 영업지원시스템(ODS), 외주개발 인력 경로 등 외부 접점에 집중됐다. 은행권에서는 신한은행의 대출모집인 모바일 조회 경로가 공격받아 고객 약 2만5000명의 정보가 유출됐다.
"신한증권, 미추천 종목에도 추가 수수료 부과"
금감원은 수수료 부과 구조 개선과 실시간 수수료 조회 화면 개발을 요구했다. 또한 해외주식 거래금액에 비례한 금전 보상 이벤트와 관련한 투자자 보호 절차 강화도 통지했다.
금융권 해외발 해킹 사고 공격 주체 확인 못해…18건 중 16건이 '미상'
나머지 16건 가운데 13건은 공격 IP가 도메인 조회나 자체 보안장비 탐지, 침해사고 조사 등을 통해 해외 소재로 추정됐고, 3건은 공격 주체를 식별하지 못해 '해외국가 미상'으로 분류됐다.
대출 받으려다 소득 다 털렸다…신한은행, 2만5000명 개인정보 유출 '일파만파'
해커는 대출 관련 정보를 조회하는 서비스를 무단으로 접근한 것으로 추정된다. 이후 해당 서비스에서 확보한 고객번호를 기반으로 연락처와 생년월일 등을 조회할 수 있는 서비스에 무단 접근해 고객 정보를 탈취한 것으로 조사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