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시 ‘광명상생플랫폼’ 새 이름 공모…전 국민 참여 4월 선정
심사는 1차 내부평가를 통해 상위 10개 후보를 선정한 뒤, 2차에서 온라인 호감도 투표 50%와 평가위원 심사를 50% 반영해 최종 수상작을 결정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결과는 4월 중순 발표될 예정이다.
유정복 인천시장, 2026년 경제 청사진 공개…제2경제도시 넘어 글로벌 TOP10 도전
시는 52개 시장 1만여 점포에 스마트 전기화재 안전시스템을 구축해 위험 요소를 실시간 관리하고 시설현대화 사업도 추진한다. 아울러 지하도상가 15개소 3427개 점포를 단계적으로 시설관리공단에 위탁해 공공성과 경쟁력을 높일 예정이다.
김동연 경기도지사 “이천지역 반도체 산업시설 확충·인력 양성 적극 지원”
기존 제도에서는 자연보전권역 지역 내에서는 최대 6만㎡까지만 산업단지 조성이 가능했지만, 1월부터는 최대 6만㎡를 여러개 묶어서 클러스터 형대로 최대 30만㎡까지 산업단지 조성이 가능하게 된 것이다.
포천시, 경기도 국방벤처센터 유치 도전장 던졌다...드론·AI 기반 방위산업 R&D 거점 구축
이와 더불어 시는 지난 4월에도 ▲서울대학교 지능형 무인이동체 경기북부 연구센터 ▲7월에는 파인브이티 전자전 및 보안연구소 등 국립대학연구소를 비롯한 4개 기업의 부설연구소를 유치하는 성과를 얻었으며 ▲오는 11월에는 추가로 방산기업의 연구소가 포천시 내에 입주할 예정이다.
포천시, 중소기업 해외진출부터 신재생에너지 보급까지...지역경제·환경 미래 이끄는 핵심사업 발표
현재 48개사, 438개 제품이 등록돼 있다. 이어 내달 기업의 신규 판로를 여는 기회의 장인 ‘2025 포천 중소기업 우수제품 구매상담회’를 개최하고 지역 기업과 공공기관, 유통 구매자 간 연결을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모든 시민이 AI 시대의 주인공으로’ 화성특례시, 전 세대 아우르는 선도적 AI 교육으로 주목
‘MARS 2025’에는 아마존, 현대자동차, 기아차, 신세계, LG U+, 경희대학교 등 국내외 유수의 50여개 기관·기업이 참가하고 약 100개의 전시부스가 운영될 예정이다.
경기주택도시공사, 제3판교 테크노밸리 조성 본격화...사업비 1조9000억 국내 최대 규모
이번 공모에선 최대 5개 사의 컨소시엄 구성이 가능하며 시공능력평가 1~10위 건설사는 2개 사까지 참여할 수 있다. 경기도 지역건설사는 최소 20% 이상 의무 참여해야 하며 도내 중소기업이 포함될 경우 최대 3점의 가점이 부여된다.
의정부시, 민락·고산·용현 명품 통합생활권으로 재탄생…‘트리플 업그레이드 프로젝트’ 발표
더구나 향후 고산법조타운과 용현 공공주택지구가 개발되면 2만5000명의 인구가 증가할 전망이다.
하남시·도시공사, 캠프콜번 복합 자족단지 개발 본격화...사업설명회 열기 ‘후끈’
우미건설, 쌍용건설을 비롯한 국내 주요 건설사와 금융기관, 시행사 등 총 52개 기업의 관계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캠프콜번 복합 자족단지 도시개발사업 민간참여자 사업설명회’를 개최했다.
인천경제청, 송도국제도시에 약 5천억원 투입…K-뷰티산업 콤플렉스 추진
LCS 그룹은 자산총계가 약 989억 필리핀페소(한화 약 2조3024억원)이며 광산, 에너지, 자동차, 항공 등 15개 계열사에 약 2000여명을 고용하고 있는 필리핀 재계 10위권 기업으로 알려져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