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특례시-한강유역환경청, 지속가능한 장항습지 보전 협력 강화
이동환 시장은 “장항습지는 한강하구의 대표적인 생태자원이자 고양시의 소중한 자연 자산"이라며 "앞으로도 한강유역환경청과 긴밀한 협력을 통해 장항습지의 체계적인 보전과 안전관리, 생물다양성 증진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김동연 경기지사 “서울5호선 김포검단 연장 예비타당성조사 통과 절실”
서울 5호선 김포검단 연장 사업은 서울 방화역에서 인천(검단신도시)~김포(김포한강2 콤팩트시티)까지 연결하는 총연장 25.8km의 대규모 광역철도 사업이다.
여주시, 관광·산단 앞세워 새 성장동력 제시
남한강 테라스 조성 사업은 올해 전 구간 준공을 목표로 공사가 진행 중이며, 이 시장은 “완공되면 지역 상권과 수변 공간을 자연스럽게 잇는 도심의 새로운 활력축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백경현 구리시장 “노적성해의 마음으로 도시 미래 완성할 것”
미래 성장을 준비하는 도시 기반 세 번째 방향으로는, 토평한강 스마트 그린시티와 사노동 E-커머스 첨단도시 조성을 통해 일과 생활이 도시 안에서 이어지는 자족 구조를 구축하겠다는 방향을 밝혔다.
경기도 ‘가평 자라섬’ 지방정원 등록...‘양평 세미원’ 이어 두 번째
북한강 품은 생태·문화 공간 북부 대표 정원문화 거점 기대
경기도, 내년 1월1일부터 일산대교 전면 무료화 추진…국비·기초단체 협력 약속
(사진제공=경기도) [중앙신문=순정우 기자] 경기도가 내년 1월1일부터 한강 유일의 유료 교량인 일산대교 통행료를 전면 무료화하겠다고 선언했다.
경기도의회 의정정책추진단, 김포시 지역 현안 정책 정담회...골드라인 증차 등 협력 방안 모색
오세풍 의원은 “테마골목과 문화의 거리 조성은 지역 상권과 관광산업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다”며 “특히 한강신도시 수변특화거리 ‘라베니체’를 보행자 중심의 안전한 거리로 조성하고 경관 조명과 디자인을 더해 시민들이 휴식과 문화를 즐길
가을빛 코스모스 물결 속으로 ‘2025 구리 코스모스 축제’ 26~28일 개최
구리시가 가을의 절정을 맞아 오는 26일부터 28일까지 3일간 구리한강시민공원에서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2025 구리 코스모스 축제’를 개최한다.
경기도, 728억 투입 김포 봉성포천 제방 정비...오는 17일 주민설명회 개최
또한 신규 설치되는 하천 제방도로는 양촌역부터 한강 자전거 도로까지 자연스럽게 연결되어 향후 인근 지역 개발에 따라 산책로나 자전거 도로 등 친수 시설로의 활용도 기대할 수 있다.
“산업이 도시를 이끄는 시대” 이동환 고양특례시장, G-노믹스 5개년 계획 발표
창릉천·공릉천·한강하구·장항습지를 연결한 ‘블루네트워크’는 고양만의 생태 자산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