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반건설, 김포풍무역세권 '호반써밋 풍무II' 분양 예정
발코니형 오피스텔은 풍무역세권 최초로 선보이는 주거 유형으로 전용면적 25.7평에 더하여 발코니를 통해 11.07평의 서비스 면적을 제공해 실사용 면적을 크게 넓혔다.
양주시, 동계 스포츠 특화 ‘경기미래체육고’ 설립 추진…동계 종목 특화 교육과정 첫 도입
신설 학교는 동계 스포츠 종목에 특화된 교육과정을 운영하는 전국 최초 사례로 계획됐다. 온라인 교육 기반을 함께 구축해 수업 운영의 효율성을 높이고, 스포츠과학을 접목한 융합형 교육과정을 통해 경기력과 학업 역량을 동시에 강화한다는 구상이다.
[기획] 수원특례시 ‘AI 기본사회’ 선도한다...시민 중심 AI 행정 혁신 속도
수원시는 2025년 10월1일, 기초지방정부 최초로 국 단위 인공지능 전담 조직인 AI 스마트정책국을 신설하며 인공지능 시대 변화에 발 빠르게 대응하고 있다.
인천시 ‘장창선 체육관’ 건립 착수…170억 투입 2027년 준공
이어 1966년 세계레슬링선수권대회에서 금메달을 따내며 한국 최초 세계선수권 우승 기록을 세웠고 2014년 대한민국 스포츠영웅 명예의 전당에 헌액됐다. 체육관은 지하 1층, 지상 2층, 연면적 3263.27㎡ 규모로 조성된다.
평택시 ‘중부권 버스 공영차고지’ 개소...평택지제역 중심 노선체계 효율화
특히 이번 차고지는 평택시 최초의 공영 버스 차고지로, 평택지제역 인근에 조성됐다. 그동안 용이동 일대에 차고지가 집중되면서 비효율적이었던 버스 노선 운영 구조를 개선하고, 고덕국제신도시를 포함한 평택지제역 중심의 버스 노선체계 효율화를 도모하기 위해 추진됐다.
숨은 위험까지 꼼꼼히...경기도 도민감리단, 현장 ‘안전 파수꾼’ 가동
지난 2019년 경기도에서 전국 최초로 도입된 ‘도민감리단’은 지난해까지 총 173곳의 건설 현장을 점검하며 3769건의 보완 사항을 발굴·시정했다.
[기획] 생활체육부터 프로스포츠까지…의정부 ‘스포츠 도시’ 도약 본격화
또 국내 최초 바둑전용경기장 완공도 예정돼 있다. 전문 대국장을 갖춘 시설을 조성해 전국 및 국제 규모 바둑대회 유치 기반을 마련하고 유소년 바둑교실과 시민 강좌를 운영해 바둑 저변을 확대할 계획이다.
이천시, 지적측량 뒤 토지이동 신청 문자 안내…전국 첫 행정 협업
이천시가 한국국토정보공사 이천지사와 협력해 전국 최초로 지적측량 완료 후 토지이동 신청이 필요한 경우 안내 문자를 발송하는 행정 협업을 추진한다. 사진은 이천시청 전경.
경기도, 전국 첫 ‘아까운 농산물’ 유통 지원 나선다
(사진제공=경기도) [중앙신문=순정우 기자] 경기도가 전국 최초로 ‘ 아까운 농산물 ’ 유통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
화성특례시, 만세구청 개청식 개최...4개 구청 체제 공식 출범
시는 2일 화성종합경기타운 실내체육관에서 ‘네 개의 구청, 내 곁에 가까이’를 슬로건으로 만세구청 개청식을 열고 4개 구청 체제의 공식 출범을 알렸다. 4개 구청의 동시 출범은 전국 최초로, 화성특례시는 기존 시청 중심의 행정체제에서 벗어나 생활권 중심의 행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