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시의회 더불어민주당, 임시회 소집요구서 제출 “12월 넘기면 준예산 초유의 사태”
준예산 체제가 현실화 될 경우, 시민 안전, 복지, 지역경제 지원 등 주요 정책 추진에 큰 제약이 불가피하다.
인천시, 외로움 대응·미래산업 강화 조직개편 단행…안전·에너지·AI 조직 대폭 보강
기존에 노인, 장애인, 청년 등 대상별로 분산돼 있던 정책을 하나의 체계로 묶어 외로움 대응 정책을 종합적으로 기획·조정한다.
“집안일 걱정 덜고 아이와 시간 보내세요” 경기도, 임산부·맞벌이·다자녀 가정 ‘가사지원서비스’
대상 가구는 서비스 1회당 4시간 기준으로 총 10회 또는 15회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시군별 지역 여건에 맞춰 지원횟수와 시기를 조정해 운영한다. 서비스 신청은 시군별로 6월 말부터 7월 초에 접수를 시작한다.
인천시, 시민 체감형 공약 이행률 60% 목표 설정…274건 공약 집중 관리 추진
새로운 정부 출범 후 국정과제에 반영되어 사업 동력을 강화할 수 있도록 시민단체, 지역 정치권 등과도 적극 협조할 계획이다.
인천시 '아이–라이즈' 사업 참여 대학 12곳 최종 선정…214억원 규모 예산 투입
신승열 기획조정실장은 "지역혁신 중심 대학지원체계를 체계적으로 구축해 대학의 교육 및 연구 역량을 지역 전략산업과 연계함으로써 지역과 대학이 함께 성장하는 지속 가능한 혁신 생태계를 조성하겠다"라고 밝혔다.
용인특례시 5개 도로건설사업, 기획재정부 예비타당성 조사 대상 선정
이 시장은 “국토교통부 예비타당성 조사 대상에 포함된 5개 도로건설사업 이외에도 지역의 교통 접근성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수 있는 도로망의 확충에도 최선을 다하고 중앙정부와 관계기관과의 협의도 잘 진행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남양주시, 1161억 규모 민생안정·지역경제 활성화 종합대책 발표
이와 함께 민생경제 회복과 지역경제 활성화의 마중물 역할을 하는 공공자금이 신속히 투입될 수 있도록 2025년 신속집행을 내년 1월 1일부터 즉시 시행하고 상반기 집행목표를 전년 대비 5% 이상 상향 조정하기로 했다.
인천시, 경제단체·유관기관 합동 비상경제대책회의 개최…지역 생산품 우선적 구매
이 기구는 총괄반, 지방행정반, 지역경제반, 안전관리반, 취약계층 지원반 등 5개 반으로 구성돼 있으며 당분간 민생경제 회복의 컨트롤타워 역할을 수행한다. 시는 지역 물가안정을 위해 지방 공공요금을 동결하거나 인상 시기를 조정할 방침이다.
인천시, 내년 예산 14조9396억원 편성…민생·시민 행복에 집중
유정복 시장이 이날 브리핑을 통해 내년도 세출예산은 모든 재정사업을 원점에서 재검토하고 낭비적 지출 요인을 조정해 절감된 재원은 시민체감 사업에 우선 반영했으며 핵심 공약의 차질 없는 추진을 위해 노력했다고 설명했다.
인천시, 오는 15일부터 ‘인천형 광역버스 준공영제’ 시행
현행 59.9% 수준의 운행률을 우선 70%까지 높이고, 주요 출퇴근 노선인 M6405, 9100번 등의 배차간격을 10분 내로 조정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