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파주·고양서 인천공항 가는 심야 공항버스 30일 개통
도는 대중교통이 부족한 경기북부 지역을 대상으로 한 심야버스 운행에 대해 공항공사와 협의를 거쳐 이번 노선 개설에 성공했다. 노선 운행에 따른 적자 발생 시 양 기관이 재정지원을 50대 50으로 분담해 안정적이고 지속 가능한 운행이 가능하다.
인천 지하철역에 무인 환전기 도입…외국인 금융 접근성 개선
시는 지난해 11 월 인천교통공사와 협약을 체결하고 무인 환전기 설치와 함께 외국인 대상 금융 교육도 병행하고 있다 . 은행 방문이 어려운 외국인 유학생과 근로자의 금융 이용 환경 개선에 도움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 .
김동연 경기지사 “서울5호선 김포검단 연장 예비타당성조사 통과 절실”
그러면서 “만약 잘 진행이 된다면 경기도 공공기관인 경기교통공사를 통해서 직접 운영하는 것도 검토를 해보겠다. 경기도가 할 수 있는 모든 행정과 재정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덧붙였다.
이충우 여주시장, 국토부에 강천역 신설 공식 건의…경강선 22㎞ 구간 균형발전 촉구
경강선 여주~원주 복선전철 공사는 여주역에서 서원주역까지 22㎞ 구간을 연결하는 사업으로 2028년 개통을 목표로 2024년1월 착공했다. 이 구간이 개통되면 서원주~여주 9분, 서원주~강남 40분, 서원주~인천 87분이 소요돼 수도권 접근성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전망된다.
정서진부터 무의도까지, 인천 130km ‘300리 자전거길’ 2026년 완성
(사진제공=인천경제청) [중앙신문=남용우 선임기자] 인천시가 정서진에서 무의도까지 해안과 도심, 도서를 하나로 잇는 총 130km 규모의 ‘300리 자전거 이음길’을 2026년까지 구축해 서해권 순환형 친환경 교통망을 완성한다. 13일 인천경제청에
인천 제3연륙교 개통 기념식…5일 오후 2시부터 전 구간 통행
인천시는 제3연륙교가 기존 영종대교와 인천대교에 이은 세 번째 연륙교로서, 영종과 청라를 직접 잇는 새로운 교통 축을 형성해 지역 간 이동 편의 개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개통 초기 교통 상황과 운영 전반에 대해서도 지속적으로 점검할 방침이다.
GTX-B 인천 추가정거장 확정…경제성 확보로 사업 본격 추진
유정복 시장은 이날 GTX-B 인천대입구역 공사 현장과 청학사거리 일대를 방문해 “국토교통부로부터 추가정거장 신설에 대한 타당성 검증 결과를 최종 통보받았다”며 “추가정거장 설치로 전 구간 일평균 이용수요가 3010명 증가하고, 경제성 B/C 1.03과 재무성
인천 내항 1·8부두, 해양문화 도심으로 재탄생
앞서 2023년12월 인천시컨소시엄(인천시, 인천항만공사, 인천도시공사)이 제출한 사업계획안이 정부협상과 전문가 자문회의를 거쳐 이번에 확정됐다. 사업계획에는 ▲사업 시행방식 ▲기반 및 공공시설 설치계획 ▲토지 이용계획 ▲재원조달계획 ▲교통처리계획 등이 포함됐다.
경기도, 국지도84호선 ‘초지대교-인천’ 7.88km 전 구간 내달 1일 개통
김포시 대곶면, 양촌읍을 거쳐 강화도와 인천시 금곡동을 연결하는 ‘국지도84호선 초지대교~인천간 도로건설공사’가 최종 완료돼 내달 1일 낮 12시부터 전 구간 개통에 들어간다.
인천시, 굴포천역 남측 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 본격화
인천도시공사는 올해 8월 사업참여자 공모와 사업설명회를 진행했으며, 오는 12월 주민협의체 의결을 거쳐 우선협상대상자를 선정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