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신포국제시장, 정부 ‘K-관광마켓 10선’ 2기 선정…글로벌 관광명소 도약
인천 중구 신포국제시장이 정부의 ‘K-관광마켓 10선’ 2기에 선정되며 전통시장과 관광이 결합된 글로벌 관광명소로 도약할 기반을 마련했다. 사진은 인천 신포국제시장 전경.
인천관광공사, SNS 전문가 키운다…1인 미디어 교육 개설
(사진제공=인천관광공사) [중앙신문=남용우 선임기자] 인천시와 인천관광공사가 오는 22일부터 내달 12일까지 관광 콘텐츠 제작 역량을 갖춘 지역 크리에이터 양성을 위한 SNS 중심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1일 공사에 따르면, 이번 ‘인천관광 1인
10돌 맞은 ‘인천 개항장 야행’ 더 풍성하게 돌아온다…6월·9월 두 차례 개최
‘인천 개항장 국가유산 야행’은 중구와 국가유산청이 주최하고 인천시가 후원, 인천관광공사가 주관하는 행사로 지역의 역사·문화 유산을 밤의 풍경과 함께 체험할 수 있는 수도권 대표 야간 문화축제로 자리 잡았다. 10주년을 기념해 올해는 더욱 특별한
인천개항장 국가유산 야행, 오는 6월14일부터 개막…역사 속으로의 여행
국가유산청이 선정한 전국 최우수 야행으로 이번 행사는 국가유산청과 중구청이 주최하고 인천시가 후원하며 인천관광공사가 주관한다. 올해로 10주년을 맞이하는 이번 야행은 140여 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개항장의 국가유산을 활용해 다채로운 체험형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다.
‘세계부동산연맹 글로벌 리더십 서밋’ 인천 유치 성공…2026년 11월30일부터 나흘간 개최
인천시가 인천경제자유구역청, 인천관광공사, 한국관광공사와 함께 ‘2026 세계부동산연맹 글로벌 리더십 서밋’ 인천 유치에 성공했다.
인천시, 2025~2026년은 재외동포 인천 교류·방문의 해…고향 방문 초청 행사 개최
이러한 혜택은 지난 10월 18일 ‘2025~2026 재외동포 인천교류·방문의 해’ 선포식에서 체결한 ‘인천시-인천관광공사-인천마이스얼라이언스 간 업무협약’을 기반으로 더욱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국내 첫 풍력발전 논의의 장 ‘아태 풍력 에너지 서밋’ 인천서 개최
(사진제공=인천관광공사) 인천시와 인천관광공사는 지속가능한 신재생에너지의 핵심인 풍력발전을 논의하는 ‘2024 아태 풍력 에너지 서밋’이 26일부터 28일 사흘간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개최된다.
인천시, 제75주년 인천상륙작전 기념행사 국제행사로 격상 추진…참전용사와 함께하는 국제 외교의 장 마련
아울러 올해 진행했던 30여 개의 시민참여행사는 국방부, 국가보훈부, 통일부, 10개 군·구, 인천관광공사와 협업해 관람형 행사와 시민참여형 행사를 적절히 안배함으로써 시민들의 체감도를 향상시킬 계획이다.
인천 최대 탄소중립·신재생에너지 전문 전시회 ‘2024 그린에너텍’ 개막
(사진제공=인천관광공사) 인천 유일의 탄소중립·신재생에너지 전시회인 ‘2024 그린에너텍 (GreenEnerTEC 2024)’이 내달 1일까지 3일간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개최된다. 30일 공사에 따르면, 인천시가 주최하고,
2025년 인천에서 울리는 크루즈 뱃고동 커진다…30항차 입항으로 두 배 가까이 늘어
인천시와 인천관광공사, 인천항만공사는 국제 크루즈선 유치를 위해 올해 ▲씨트레이드 크루즈 글로벌, 한국테마관광박람회 등 각종 크루즈 행사 참석 및 포트세일즈 추진 ▲글로벌 크루즈 선사 및 여행사 팸투어 초청 ▲크루즈 입항 시 환영행사, 셔틀버스 운행 등 사업을 추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