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파주·고양서 인천공항 가는 심야 공항버스 30일 개통
하지만 파주와 고양 등 경기북부 권역에는 심야 공항버스가 부족해 이른 새벽 항공편을 타야 할 경우 요금 부담이 큰 택시를 이용하거나 전날 밤 미리 공항에 도착해 밤을 새우는 불편이 계속됐다.
여주시, 관광·산단 앞세워 새 성장동력 제시
여주시는 캠핑장, 파크골프장, 오학 물놀이장 등 시립 여가시설 이용객에게 이용 요금의 일부를 자체 관광상품권으로 발행해 지급해 왔다.
경기도, 오는 25일부터 시내버스 요금 200~400원 인상...6년 만에 조정
도는 19세 이상 도민에게 월 이용금액의 20~53%를 환급하는 ‘The 경기패스’를 통해 도민의 요금 부담을 최소화한다는 방침이다.
경기도, 추석 연휴 4~7일 ‘민자도로 통행료 면제’...178만여대 혜택 전망
이용 방법은 평상시와 동일하게 하이패스 장착 차량은 하이패스 차로를, 일반차량은 요금소를 통과하면 된다.
경기도, 용인 이동·남사읍 ‘똑버스’ 운행 개시...“대중교통 소외지역 해소 기대”
이용 요금은 1450원, 교통카드 이용 시 수도권 통합환승 할인도 적용된다. 도는 올해 신규 운행 지역인 용인, 의왕, 의정부, 시흥을 포함한 똑버스 80대를 순차적으로 도입해 연말까지 총 306대를 운행할 계획이다.
경기도, 공공기관 책임계약 우수사업 선정...경과원·경기신보·일자리재단·사회서비스원에 인센티브
‘중소기업 성공 프로젝트’는 AI 신기술을 활용해 중소기업 지원 사업과 관련된 모든 서비스를 한곳에서 이용 가능한 기업지원플랫폼인 ‘경기기업비서’를 구축하고 7000여건의 서비스를 제공했다.
포천시, 교통약자 특별교통수단 ‘포천행복콜’ 고속도로 통행료 지원...경제적 부담 완화·이동 편의 증진 기대
시는 지난해 7월부터 경기도 특별교통수단 광역이동서비스 통합 운영을 통해 시군별로 상이한 운영시간, 운행요금 등을 통일화하는 등 특별교통수단 운영의 효율성을 높이고 있다.
새단장한 포천공영버스터미널, 공원화 사업 연계 ‘도심 활력’ 불어넣어...365일 연중무휴 24시간 개방
포천버스터미널의 첫 차는 새벽 5시 30분에 출발하는 인천공항행 7600번 버스로 인천공항 이용 편의를 높이고 있다. 기본 성인 요금에서 청소년은 30%, 어린이는 50%까지 할인된 요금으로 탑승할 수 있다.
경기도 ‘민생 회복 최우선’ 설 연휴 종합대책 추진...소상공인 맞춤 지원·물가 안정 관리 총력
요금 과다 인상이나 계량 위반 등 상거래 질서 위반행위를 집중적으로 점검하며, 전통시장과 착한가격업소 이용을 홍보하는 등 지역경제 활성화를 추진한다.
인천시, 달라지는 정책·제도 ‘2025년, 더 행복한 인천생활’ 책자·전자책 발간
교통분야에서는 ▲인천시민은 여객선을 시내버스 요금 수준으로 이용할 수 있는 ‘인천 아이 바다패스’를 도입해 섬 지역 접근성을 강화하고 ▲출생 후 7년간 대중교통비를 최대 70%까지 지원하는 ‘아이 플러스 차비드림’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