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권재 오산시장, 동탄2 초대형 물류센터 건립 백지화 촉구 “교통·안전 대책 없는 사업 추진 강력 규탄”
이번 집회는 지난 9월8일 오산시청에서 열린 주민설명회와 22일부터 시작된 서명운동과 결을 같이하고 있다. 앞으로 비상대책위원회는 2차 집회와 릴레이 1인 시위 등을 통해 반대 여론을 확산시켜 나갈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연천군,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선정 촉구…접경지역 특별 희생 보상 필요
이를 위해 기본소득 TF를 구성해 정책 발굴에 나서고 있으며, 주민들 또한 추진위원회를 꾸려 서명운동과 홍보활동 등 유치 활동에 적극 동참하고 있다.
최대호 안양시장 “철도 지하화 선도사업 배제 대단히 유감, 국토부 종합계획 반영에 최선”
최 시장은 “철도 지하화 사업을 최초로 제안한 것은 안양시고 2010년 지방선거에 출마하면서 내건 공약사업이었다”며 “당시에는 공약이 지켜지리라 믿는 사람이 거의 없었으나 인근 지자체와 연대해 통합추진위원회를 구성해 추진위 초대 회장을 역임하면서 대시민 서명운동
백영현 포천시장, 김동연 경기도지사에 ‘GTX-G 노선 유치’ 34만명 서명부 전달
뜨거운 참여 속에서 GTX-G 노선 유치를 위한 범시민 서명운동은 지난 13일 마무한 결과 총 34만5425명의 서명을 받아 당초 목표를 초과 달성했다.
“인천고등법원 설치 확정”시민의 염원 이뤄졌다…2028년 3월 개원 본격화
시민 145명으로 구성된 ‘인천고등법원 범시민 추진위원회’를 운영하며 100만 서명운동을 전개했으며 국회 토론회, 공청회, 국회 및 법원행정처, 기획재정부 등 유관기관 수시 방문·건의를 통해 인천고등법원의 필요성 및 당위성을 설득하고 시민 공감대를 이끌어
“인천고등법원 설치” 국회 법안심사 통과……법사위 전체회의·본회의만 남아
특히 지난해에는 3개월간 진행된 ‘인천고등법원 유치 100만 서명운동’에 인천시 인구의 3분의 1이 넘는 110만 명이 동참하며 시민들의 강한 염원을 보여주었다.
GTX 포천유치추진위원회, 내달 13일까지 ‘범시민 서명운동’ 돌입
GTX 포천유치추진위원회가 지난 21일 GTX 유치를 위한 범시민 서명운동에 돌입했다.
평택시, "교육은 도시 발전시키는 가장 핵심" 과학고 설립 추진단 발대식 및 토론회 개최
평택과학고 설립 추진단은 이번 발대식을 시작으로 시민 공감대 형성을 위한 홍보 활동, 서명운동 등을 전개할 예정이다.
인천시교육청, 교육부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사례 선정…송원초 별관 조기 증축
인천송원초는 지난 2019년 과밀학급으로 인해 학생들이 비좁은 운동장과 체육관, 식당, 특별실 부족 등으로 불편을 겪었다. 이에 인천시교육청은 지역사회 서명운동과 관련 기관과의 적극적인 협의를 통해 별관동 조기 증축과 건축한계선 축소를 추진했다.
“재외동포청 청라에 설치 희망, 입지 타당성 모두 갖춰”...강범석 구청장, 유정복 시장에 건의
앞서 서구는 지난 3 월 ‘ 재외동포청 유치를 위한 서명 운동을 진행했다 . 한 달간 진행한 결과 8 만 5709 명이 서명에 참여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