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시, 문화관광재단 설립 본격화…경기도 심의 통과, 내년 1월 출범 목표
기존에 분산돼 있던 문화 · 관광 기능을 통합해 기획과 운영을 일관되게 수행하는 조직으로 운영될 계획이다 . 안성시는 재단 설립을 통해 시민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 지역 자원을 연계한 관광 콘텐츠 운영 기반을 마련한다는 방침이다 .
김동근 의정부시장 “종합운동장, 365일 시민 일상 공간으로”…시민 참여형 스포츠 확대
이에 시는 종합운동장을 특정 기능에 머무르지 않는 열린 생활공원으로 재구성하고, 공간을 시민에게 돌려주는 방향으로 전환할 방침이다.
여주시, 관광·산단 앞세워 새 성장동력 제시
시민회관 부지는 올해 1월 착공을 시작해 문화·전시·커뮤니티 기능을 갖춘 ‘시민아올센터’라는 이름의 복합 커뮤니티 허브로 조성된다.
백경현 구리시장 “노적성해의 마음으로 도시 미래 완성할 것”
품격 있는 일상이 있는 도시 경쟁력 다섯 번째 방향으로는 대표 축제와 문화 인프라 확충을 통해 도시의 일상 경쟁력을 높이고 생활체육 시설 확충과 행정복지센터 신청사 개청을 통해 생활과 가까운 공공서비스와 공동체 기능을 강화하겠다고 설명했다.
인천경제청, 청라 I-CON City로 문화·관광 복합단지 추진…케슬러 컬렉션 등 민관 협력 체결
이번 양해각서 체결은 청라국제도시에 문화·관광·콘텐츠 기능이 결합된 복합단지를 조성하기 위해 민간 기업과 토지를 보유한 공공기관, 지방자치단체 간 협력 체계를 구축하려는 취지로 마련됐다.
이권재 오산시장 “세교3신도시 중심 ‘인구 50만 경제자족도시’로 도약하겠다”
교육·문화 분야에서는 미래 교육 인프라 확충과 사계절 축제 운영, 생활권 문화시설 조성을 통해 시민의 일상 속 문화 향유 기회를 넓히고, 2027~2028년 경기도종합체육대회 개최를 위한 준비도 본격화할 계획이다.
경기도, 오산시 내삼미3구역 도시관리계획 결정 고시...15만㎡ 부지에 주거·복합시설 개발
오산 내삼미동 일원에 공동주택 및 복합시설이 조성되면 인근 동탄신도시와 세교1·2지구 택지개발사업지구의 풍부한 교육, 문화, 상업시설 등 생활 기반 시설과 연계돼 오산시 동부 생활권의 주거 기능이 한층 더 강화되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크게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화성특례시, 2040 도시기본계획 따라 ‘지속가능한 글로벌 도시’로 도약
이번 도시기본계획 승인으로 시는 ‘첨단산업과 문화가 만나는 지속가능한 글로벌 도시’라는 화성시의 미래상을 공식화했으며, ▲균형발전도시 ▲미래산업도시 ▲문화관광도시 ▲녹색정원도시를 계획목표로 설정했다.
경기도, 2025년도 도시재생 우수 시군 평가...수원·안산·동두천·시흥시 등 선정
그중 안산시는 월피동 지역 도시재생사업을 통해 복지어울림센터 등 거점공간 조성을 통한 주민 복지·문화·창업지원 기능 강화, 범죄예방디자인(CPTED) 적용, 거리환경 개선, 주차장 조성 등 안전하고 쾌적한 도시환경을 조성한 점 등 우수한 성과를 냈다.
인천 내항 1·8부두, 해양문화 도심으로 재탄생
(사진제공=인천광역시) [중앙신문=남용우 선임기자] 인천항 내항 1·8부두 재개발 사업계획이 최종 확정·고시됐다. 15일 인천시에 따르면, 이번 사업이 항만 기능을 상실한 내항 1·8부두를 해양문화 중심의 복합도심으로 조성하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