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시의회 더불어민주당, 임시회 소집요구서 제출 “12월 넘기면 준예산 초유의 사태”
최승혁 민주당 원내대표는 “야당과 안성시 집행부가 책임있게 예산안을 조정할 수 있도록 모든 노력을 다하겠다”며 “내년도 본예산은 시민 생활과 직결된 것으로, 시민을 위한 예산이 정치적 갈등으로 발목 잡히는 일이 있어서는 안 된다”고 밝혔다.
김경희 이천시장, 시정연설 통해 2026년 비전 제시…“민선8기 마지막 해, 성장의 분기점 만들 것”
(사진제공=이천시) [중앙신문=송석원 기자] 이천시가 1일 제258회 이천시의회 정례회에서 2026년도 본예산을 제출하고 내년도 시정 운영 방향을 공식 발표했다.
오산시, 내년도 예산안 8884억원 편성...이권재 시장 “긴축재정 기조, 선택과 집중 편성”
오산시가 8884억8만원 규모의 내년도 예산안을 편성해 오산시의회에 제출했다.
김보라 안성시장, 2026년도 시정연설 “시민과 함께 지속 가능한 도시 완성”
김보라 안성시장이 24일 제235회 안성시의회 제2차 정례회에서 2026년도 시정 운영 방향으로 ‘지속 가능한 도시성장’을 역설하고 내년도 예산안을 설명했다.
광명시, 2026년 예산 1조3471억원 편성…민생·미래·지속가능 성장 집중
특히 일반회계 예산이 처음으로 1조원을 넘어서며 재정 기반이 크게 확장됐다. 시는 내년도 재정 운용의 중심축을 ▲민생경제 회복 ▲기본사회 강화 ▲도시의 지속가능성 ▲미래산업 육성 등 4대 분야로 제시했다. 첫째, 민생경제 회복에는 497억원을 투자한다.
경기도, 내년 1월1일부터 일산대교 전면 무료화 추진…국비·기초단체 협력 약속
(사진제공=경기도) [중앙신문=순정우 기자] 경기도가 내년 1월1일부터 한강 유일의 유료 교량인 일산대교 통행료를 전면 무료화하겠다고 선언했다.
용인특례시, 반도체 클러스터 연계 도로망 확충 총력...14개 노선 신설·확장 추진
국토교통부는 내년 8월 최종 반영 노선을 고시할 예정이다. 이 사업들이 확정되면 주요 간선도로가 신설·확장돼 지역 간 이동이 한층 더 원활해질 전망이다. 지방도 확충 사업도 활발히 추진되고 있다.
경기도교육청, 2026년 고교학점제 학교 공간조성사업 49교 선정
내년도 사업 대상교는 일반계고 41교, 직업계고 8교로 총 49교다. 약 350억원을 투입해 학생 선택 중심 교육과정 운영에 적합한 공간을 구축할 예정이다.
김동연 경기도지사 “사회복지사 처우, 대한민국 지속가능성·통합에 중요한 문제”
이에 대해 김 지사는 “이(사회복지사 처우 개선) 문제는 앞으로 대한민국 사회의 지속가능성과 통합에 있어서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하고 있다”며 “대화채널을 만들어 가장 급한 것이 무엇인지 목표부터 정하고 우선순위를 정해 내년도 예산에 넣도록 하겠다.
“산업이 도시를 이끄는 시대” 이동환 고양특례시장, G-노믹스 5개년 계획 발표
내년엔 킨텍스~김포공항 간 하늘길을 개통하고 버티포트·정비인프라·드론클러스터 등 UAM 핵심 인프라도 구축 추진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