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보라 안성시장, 2026년도 시정연설 “시민과 함께 지속 가능한 도시 완성”
김보라 안성시장이 24일 제235회 안성시의회 제2차 정례회에서 2026년도 시정 운영 방향으로 ‘지속 가능한 도시성장’을 역설하고 내년도 예산안을 설명했다.
안성시 ‘중부권 광역급행철도 조기 착공 촉구 결의대회’ 동참...김보라 시장 “중부내륙 중심도시 도약 발판”
김보라 안성시장이 14일 청주공항에서 열린 ‘중부권 광역급행철도 조기 착공 촉구 결의대회’에 참석해 안성철도시대를 향한 의지를 밝히고 있다.
김보라 안성시장 “수도권 마지막 기회의 땅, 산업단지 입주로 경쟁력 확보”
김보라 시장은 “안성은 수도권에서 산업단지를 조성할 수 있는 마지막 기회의 땅”이라며 “투자기업이 안성에서 성공적으로 자리 잡고 성장할 수 있도록 전폭적으로 지원하겠다.
안성시, 반도체 소부장 실장평가 테스트베드 구축사업 본격 추진...오는 2028년까지 287억원 투입
이 자리에는 김보라 시장, 임춘건 한국폴리텍대학 기획훈련이사, 윤종근 국회의원, 연구기관장과 관련 기업 관계자 등 150여명이 참석해 반도체 산업의 미래를 논의했다.
안성시, 설 앞두고 ‘취약계층 민생안정 생활지원금’ 10만원 지역화폐로 지급
김보라 시장은 “동절기 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경제취약 가구에게 민생안정 생활지원금이 지급될 수 있도록 차질 없이 준비하겠다”며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민생안정 복지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했다.
김보라 안성시장 “반도체 산업·문화도시·대중교통 확대·민생경제 지원 사업 추진”
이날은 김보라 시장 주재로 올해 안성시 시정 방향과 분야별 주요 사업 등을 설명하고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 언론인과의 질의응답이 이어졌다.
안성시, 시민감사관 운영보고회 열어...김보라 시장 “시민 의견 행정 적극 반영”
김보라 시장은 “시민감사관이 감사에 참여해 불합리한 제도 개선 건의자 역할을 해준 것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시는 시민의 의견을 행정에 적극 반영하는 열린 행정을 구현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안성시, 폭설 피해 ‘특별재난지역’ 확정…재난지원금 지급 등 총 30여 가지 지원
사진은 지난 11월30일 오후 피해현장을 확인하는 김보라 안성시장. (사진=김보라 안성시장 페이스북) 안성시가 18일 지난달 27일~28일까지 내린 대규모 폭설 피해로 인해 특별재난지역으로 공식 선포됐다.
안성시, 축산농가 대설 피해 복구비 지원...오는 18일까지 신청 접수
김보라 시장은 “대설로 큰 피해를 입은 축산농가의 어려움에 깊이 공감한다”며 “폭설관련 재난 지원금은 농가의 피해 특성에 맞게 장비뿐 아니라 복구 인력에 대한 인건비로도 사용할 수 있도록 해, 피해 농가의 신속한 생업 복귀를 위한 긴급복구 지원에 최선을 다할
안성시 ‘폭설 피해 950억원’ 정부에 특별재난지역 선포 건의
사진은 폭설 피해 현장 점검하는 김보라 시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