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2025년 도내 공공기관장·시군의원 재산 공개...평균 재산 11억8142만원
이를 바탕으로 불성실한 재산 신고가 확인되면 공직자윤리법 제8조의 2(심사결과의 처리) 규정에 따라 경고, 시정조치, 과태료 처분을 취할 방침이다.
동두천시, 오는 26일 ‘체납차량 일제단속의 날’ 운영...현장서 번호판 영치 시행
(사진제공=동두천시) 동두천시가 오는 26일 ‘체납차량 일제단속의 날’로 정하고 체납 차량을 집중적으로 단속한다. 24일 시에 따르면, 단속 대상은 자동차세 2회 이상, 과태료 30만원 이상의 체납 차량으로 차량 밀집 지역을 중심으로 단속할
고양특례시, 스마트팜·로컬푸드·화훼산업 중심 ‘농업 육성 정책’ 본격 추진
먼저 농지법 개정으로 ▲농촌체류형 쉼터 도입 ▲농지개량 사전 신고제 운영 ▲농업진흥구역 내 농기자재 판매시설 허용 ▲과태료 기준 및 신고 절차 강화 등이 이뤄진다.
인천시, 새해 첫날부터 전 지역 자동차 공회전 금지…과태료 5만원 부과
내년 1월 1일부터 인천시 전 지역에서 이륜자동차 및 자동차의 공회전이 전면 금지되며 위반 시 5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화성시, 내년부터 ‘스마트 공원녹지 관리 시스템’ 본격 업무 적용
주요 기능으로는 ▲공원 조성현황 및 업무 통합 조회 ▲지도 서비스 기반의 현장감 있는 시설 관리 ▲체계적인 공사 관리 ▲공원이용 및 과태료 부과, 가로수와 보호수 관리 및 통계 지원 등이 포함된다.
구리시, 자동차 종합검사 내년부터 서비스 확대 시행…1개월 전 우편 사전 안내
자동차 소유자는 검사 유효기간 만료일 전후 31일 이내에 검사를 받아야 하며 이를 넘기면 최대 6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이에 시는 모든 자동차 소유자에게 사전 안내 서비스를 제공해, 시민들이 검사 기한을 놓쳐 과태료를 납부하는 상황을 감소시킨다는 계획이다.
경기도 특사경, 찜질방 등 90개 목욕장업소 대상 불법행위 집중 수사
‘공중위생관리법’에 따라 매년 1회 이상 목욕물 수질검사를 하지 않으면 300만원 이하의 과태료 처분이, 미신고 공중위생업소 운영 시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000만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된다.
경기도, 10월부터 내년 2월까지 재난형 가축전염병 특별방역대책 추진
구제역 예방을 위해서는 10 월 1 일부터 14 일까지 2 주간 소와 염소 등 우제류 농가를 대상으로 일제 예방접종을 실시하며 , 접종 후 항체 양성률 모니터링 검사를 통해 관리 소홀 농가는 과태료 부과 및 추가접종 조치를 취할 예정이다 .
의정부시, 체납 차량 번호판 집중 영치…자동차세 2회 이상·과태료 30만원 이상 체납
(사진=중앙신문DB) 의정부시가 24일부터 오는 11월12일까지 자동차세와 차량 관련 과태료 체납 차량에 대한 번호판 집중 영치 기간을 운영한다. 23일 시에 따르면, 번호판 영치 대상은 자동차세를 2회 이상 체납하거나 차량 관련 과태료가 30만원 이상 체납된
파주시, 부동산 거래가 거짓신고 ‘엄벌’…‘업·다운 계약’에 대한 ‘처벌 대폭 강화’
파주시가 부동산 거래가격 거짓 신고(업·다운 계약)에 대한 처벌을 강화하고, 적발 시, 기존 5%에서 최대 10%에 이르는 과태료를 부과키로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