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연천 전곡리유적서 ‘평화안보 한마당’ 오는 26~27일 개최...군인가족 페스티벌 함께 진행
국방부, 육·해·공군, 경찰청 등의 기관이 참여하며, 참가자들도 함께 즐길 수 있는 참여형 체험 부스와 공연도 운영된다.
백영현 포천시장 “반복되는 군 사고 이제는 국가가 답해야 할 때”...공군 전투기 오폭 사고 시민 대토론회 열어
(사진=김성운 기자) 포천시가 29일 포천비즈니스센터에서 공군 전투기 오폭 사고에 대한 후속 대책을 논의하고 시민 의견을 수렴하기 위한 ‘포천시민 대토론회’를 개최했다.
포천시의회, 군사격장 피해 보상 현실화 박차…접경지역 보통교부세 추진
실제로 전북 군산의 직도사격장은 면적이 10만㎡ 수준임에도 지난 2007년 기준으로 2100억원에 이르는 지원을 받은 바 있으며, 매향리 미공군사격장 역시 행정소송을 통해 2005년 대법원에서 국가배상 판결을 받아 81억5400만원을 수령했다.
포천시, 2025년 도시 청사진 공개...한탄강 관광·철도·미래산업 개발 본격화
우선, 시는 지난 3월 발생한 공군 전투기 오폭 사고 관련 피해 주민의 회복을 위해 오는 15일까지 ‘경기도 일상회복지원금’과 ‘포천시 재난기본소득’을 신청받고 있다고 설명했다.
포천시, 4월1일부터 오폭 피해 주민 대상 재난기본소득·일상회복지원금 접수 시작
(사진=중앙신문DB) 포천시가 공군 전투기 오폭 피해 주민들을 지원하고, 피해 지역의 침체된 경제 회복을 위한 재난기본소득 확대 지급에 나섰다. 31일 시에 따르면, 이번 지원은 4월1일부터 15일까지 공군 오폭 피해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재난기본소득과 경기도
경기도, 포천시 이동면 오폭 피해 주민에 1인당 100만원씩 ‘일상회복지원금’ 지급
또한 3.6 공군 오폭사고로 신체적, 경제적 피해를 입은 경기도민 등이다. 피해 세대주 또는 세대원이 신청서와 신분증, 통장사본 등을 제출하면 신청서 검토 후 1주일 이내 지급할 예정이다.
[기획] 포천 전투기 오폭사고 현장, 온정의 손길 이어져...각계각층, 자발적 봉사 동참
대한적십자사와 경기도의료원 포천병원 , 5 군단 , 공군은 의료봉사를 통해 피해 주민들의 건강을 돌보고 있다 . 포천시 이동면 노곡리에서 발생한 공군 전투기 오폭사고 이후 피해 주민과 복구 작업에 나선 봉사자들을 돕기 위한 온정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평택 알파탄약고 조속 이전’ 해법 찾는다...오는 30일 토론회
(사진제공=평택시청) 평택시 미 공군 시설인 ‘ 알파 탄약고 ’ 의 이전 계획이 10 여 년째 미뤄지면서 지역개발을 가로막는 등 대책이 요구된다 .
[i 브리핑] 17일, 인천 브리핑
M6751 은 송도 6 ‧ 8 공구를 기점으로 e- 편한세상 정문 , 랜드마크시티센트럴더샵 (203 동 ), 센트럴파크 , 인천대입구역 , 송도더샵센트럴시티 ‧ 글로벌캠퍼스푸르지오 , 캠퍼스타운역 , 동작세무서 , 공군호텔 , 여의도역 , 여의도환승센터 , 마포역을 거쳐 공덕역까지 왕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