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도자기축제, 해외 교류도시 대표단 참석...글로벌 문화교류의 장 확대
특히 고카시는 합병 이전 시가라끼정 시절부터 1992년 시작된 민간교류의 발자취가 상세히 전시되어 있어, 오랜 기간 이어져 온 양 지역 간 신뢰와 협력의 가치를 더욱 깊이 체감하는 계기가 됐다.
꽃향기와 예술의 선율 ‘2026년 고양예술제’ 일산호수공원서 개막
우선 5월3일까지 상시 운영되는 전시·체험 프로그램은 고양국제꽃박람회 야외 전시부스에서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참여할 수 있다. 사진작가협회가 ‘고양시의 사계 사진 전시회’를 선보이며 관람객들을 위해 사진 인화 무료 서비스도 제공한다.
2026고양국제꽃박람회 24일 개막…체험형 콘텐츠 대폭 확대
실내전시관에서는 자이언트 장미와 얼음튤립 등 이색 식물과 국내외 화훼 신품종이 전시되며, 수변무대와 버스킹무대, 장밋빛무대에서는 다양한 공연이 이어질 예정이다. 이와 함께 플라워마켓 등 부대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오산미니어처빌리지, 10억 규모 ‘피규어 뮤지엄’ 공식 개관
기존 미니어처 전시관 입장권만 구매하면 추가 입장료 없이 신설된 피규어 뮤지엄까지 함께 관람할 수 있다.
인천시 ‘장창선 체육관’ 건립 착수…170억 투입 2027년 준공
특히 1층에는 장창선 선수와 인천 출신 스포츠 인물들의 주요 기록과 메달을 전시하는 ‘인천스포츠영웅실’이 들어선다. 이를 통해 선수들에게 동기를 부여하고 지역 체육의 역사성을 반영한다는 구상이다.
고양국제꽃박람회 24일 개막…25만㎡ 봄꽃 축제 펼쳐진다
고양국제꽃박람회가 오는 24일부터 5월10일까지 17일간 일산호수공원 일원에서 열리며 25만㎡ 규모의 봄꽃 전시와 체험형 콘텐츠로 관람객을 맞는다.
이천시, 이천도자기축제와 함께하는 ‘제7회 이천도자문화마켓’ 25일 개막
평일 20명, 주말 및 공휴일 30명까지 체험할 수 있으며 체험권 교환과 프로그램 운영은 행사 기간에 이천도자예술마을 전시존에서 진행된다. 행사장 전반에서는 친환경 도자식기 사용을 안내하는 캠페인도 함께 운영된다.
[기획] 수원특례시, 대한민국 제1호 독서도시로 출발...‘AI 시대’ 대응 역량 키운다
독서 대출 권수 확대와 독서포인트의 활용 확대, 야외 공간을 독서 공간으로 확장하고, 마을의 독서 문화를 확대하는 노력이 더해질 전망이다. 2026 수원시 올해의 책이 전시된 모습.
인천 옹진군, 백령 점박이물범 생태관광센터 운영 협약 체결
이번 협약은 오는 6월 준공 예정인 생태관광체험센터의 운영 기반을 마련하고, 지역 생태 자산 보호와 전시 콘텐츠 확보를 동시에 추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인천 옹진군, 백령도 문화공간 ‘백령다움’ 착공…관광 거점 조성
전시 콘텐츠는 백령도의 자연과 역사, 문화를 담은 ‘백령백계’를 중심으로 구성된다. 이를 통해 지역 고유 자원을 활용한 체험형 관광 콘텐츠를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