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교육청, 과대학교 재난안전훈련 실시…화재 상황 가정 대피 대응 강화
인천광역시교육청이 28일 인천이음초등학교에서 학생과 교직원을 대상으로 재난안전훈련을 진행했다.
[기획] 수원특례시 ‘AI 기본사회’ 선도한다...시민 중심 AI 행정 혁신 속도
▲수원시 홈페이지 생성형 인공지능(AI) 챗봇 서비스 구축 ▲인공지능 기반 재난·안전 예방 시스템 ▲인공지능 기반 교통혁명 등이 있다. 생성형 인공지능(AI) 챗봇은 거대언어모델에 기반한 대화형 서비스다.
화성특례시-KIST, 차세대 AI 도시관제 플랫폼 개발·실증 협력 업무협약 체결
또한 데이터 기반의 과학적 의사결정 체계를 구축해 실종자 수색, 범죄 예방, 재난 대응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안전 서비스를 구현할 방침이다.
고양시, BTS 월드투어 13만명 몰렸지만 ‘안전사고 0건’
현장에서는 통합상황실을 운영하고 재난안전통신망을 활용해 상황을 공유하는 한편 , 관람객 이동 상황에 맞춰 동선을 조정하는 방식으로 인파를 분산했다 . 특히 공연 종료 후 대화역 3 번 출구로 관람객이 몰리자 혼잡 구간을 통제하고 이동 경로를 조정했다 .
의정부시, 설 연휴 종합대책 본격 가동…5일간 재난·의료·생활안전 집중
재난 대응부터 응급의료, 문화시설 운영까지 분야별 대책반을 운영해 연휴 중 불편을 최소화한다는 방침이다. 10일 시에 따르면, 설 연휴 기간인 14일부터 18일까지 5일간 설 연휴 종합대책을 추진한다.
이권재 오산시장 “세교3신도시 중심 ‘인구 50만 경제자족도시’로 도약하겠다”
주요 도로와 시설물에 대한 선제적 안전점검과 재난 대응 체계를 강화해 시민이 체감하는 안전 도시 구현에 나서고, 청년 주거·일자리 지원부터 노년층과 취약계층을 위한 맞춤형 복지, 돌봄 인력 처우 개선과 장애인복지타운 건립까지 전 생애주기를 아우르는 복지 정책을 지속 확대한다.
광명시, 폭설·한파 대비 전방위 대응…겨울철 자연재난 대책 강화
(사진제공=광명시) [중앙신문=순정우 기자] 광명시가 폭설과 한파 등 겨울철 자연재난에 대비해 예방부터 대응까지 전 과정을 강화한 종합대책을 본격 가동하며 시민 안전 확보에 나섰다.
고양특례시, 2026년도 예산안 3조4218억 편성...이동환 시장 “민생 안정·미래 투자에 집중”
재난·안전 분야에서는 강매·대화·장월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 관산 풍수해 생활권 종합정비사업으로 상습 침수 지역을 정비하고 거점형 스마트시티 조성 사업과 스마트시티센터 운영을 통해 도시 전반의 재난 대응 체계를 고도화한다.
“경기기후위성 발사의 역사적 순간, 생중계로 도민과 함께합니다”
산출되는 고정밀 데이터는 토지이용 현황 정밀 모니터링, 재난재해 피해·복구 신속 확인, 불법 산림·토지 훼손 감시 등에 활용될 예정이다. 2호기(GYEONGGISat-2A)와 3호기(GYEONGGISat-2B)도 2026년부터 순차적으로 발사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