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F1 그랑프리 유치 경제성 확보…송도 시가지 서킷 추진
유정복 시장은 “F1 유치는 단순한 스포츠 행사를 넘어 도시 경쟁력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인천을 세계인이 찾는 관광 목적지로 발전시키겠다”고 말했다.
정장선 평택시장 “100만 대도시 도약 기반 마련, 임기 마지막까지 최선 다할 것”
실제 숙원사업과 관련해 평택시는 평택호 관광단지 개발, 브레인시티 일반산업단지 조성, 국제학교·카이스트·아주대병원 유치, 대중교통 체계 개편 등 오랫동안 지연됐던 주요 사업의 해법을 마련하며 도시 경쟁력을 높였다.
화성특례시, 민선8기 투자유치 22조5912억 달성...미래산업 중심 도시 도약
또한 ▲대웅제약의 나보타 제3공장과 ▲대웅바이오 완제의약품·의료기기 생산시설 확충까지 더해지며 바이오 제조 경쟁력 역시 크게 높아졌다. ▲미래산업 클러스터 조성 분야는 8조8777억원 규모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다.
김동연 지사, 지구 5바퀴 비행하며 100조+ 투자유치...글로벌 기업들 “경기도는 최적의 투자 파트너”
최승수 한국알박 대표 역시 한국알박이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하고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루는 데 경기도가 가장 이상적인 파트너라고 밝혔다.
인천시–삼성바이오로직스, 송도11공구에 7조원 규모 제3캠퍼스 조성… 차세대 바이오 거점 구축
확장하고 글로벌 시장에서 초격차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것이다.
인천로봇랜드 도시첨단산업단지 지정 확정…K-로봇 중심지로 도약
특히 수도권 주요 산업단지 대비 약 40~50% 저렴한 공급가격은 기업 초기 투자 부담을 낮춰 경쟁력 확보에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인천경제청, 2026년 균형발전·혁신성장 전략 공개
강화남단 경제자유구역 확대 지정으로 초일류 국제도시 조성 ▲공항경제권과 연계한 K-콘텐츠 산업 클러스터 ‘K-콘랜드’ 구축 ▲글로벌 바이오 특화단지를 통한 원도심·신도심 균형발전 견인 ▲AI 융합 기반 디지털 전환 및 산업 혁신 플랫폼 구축 착수 등 미래 경쟁력을
유정복 인천시장, 2026년 경제 청사진 공개…제2경제도시 넘어 글로벌 TOP10 도전
시는 지역 특화 연구개발(R&D) 강화와 기업 기술전환 지원 사업도 추진해 지역 중소기업 경쟁력을 높이고, 인천테크노파크와 인천신용재단 등과 협력해 대한민국 제2경제도시를 넘어 글로벌 TOP10 도시로 성장하기 위한 기반을 다질 계획이다.
인천 ‘계양AX파크’로 새 출발…AI 중심 첨단산단 브랜드 리뉴얼
이번 브랜드 개편은 인공지능 중심의 첨단산업 허브로 자리매김하고 투자유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전략적 조치다. 10일 시에 따르면, 산업단지의 대내외 인지도 제고와 지역 주민의 자긍심 고취, 그리고 매각성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이번 리브랜딩 용역을 추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