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도자기축제, 해외 교류도시 대표단 참석...글로벌 문화교류의 장 확대
이어 대표단은 이천문화원을 방문해 양 도시 민간교류의 역사와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교류 확대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이 자리에서 양측은 문화예술을 기반으로한 지속적인 민간교류의 중요성에 공감하며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이어가기로 뜻을 모았다.
고양국제꽃박람회 24일 개막…25만㎡ 봄꽃 축제 펼쳐진다
실내 화훼교류관에서는 글로벌 화예작가전 ‘플로럴 오디세이’가 열린다. 5개국 작가가 ‘기억의 색채’를 주제로 작품을 선보이며, 약 30개국이 참여해 각국의 희귀 꽃과 식물을 전시한다.
연천군, 밀리터리 룩 페스티벌과 협약…군 문화 협력 확대
연천군이 군 문화 콘텐츠 확대와 교류 활성화를 위해 관련 민간단체와 협력에 나섰다. (사진제공=연천군) [중앙신문=오기춘 기자] 연천군이 군 문화 콘텐츠 확대와 교류 활성화를 위해 관련 민간단체와 협력에 나섰다 .
[기획] 생활체육부터 프로스포츠까지…의정부 ‘스포츠 도시’ 도약 본격화
국제 교류도 확대한다. 1981년부터 이어온 ‘한일 우호도시 친선교환경기’를 7월경 개최해 일본 시바타시 대표단을 맞이한다. 친선 경기를 통해 두 도시 간 우호를 다지고 체육 교류를 확대할 예정이다.
유정복 인천시장, 2026년 문화·관광·체육 대도약 비전 발표
글로벌 교류 측면에서는 국제기구 협력, 재외동포 교류 확대, 외국인 주민 정착지원 강화 등이 중점 과제로 제시됐다. 특히 2026년 제24차 세계한상대회 개최는 인천의 글로벌 경제 기반을 넓힐 기회로 기대된다.
인천시, 세계 명문 퍼듀대와 손잡고 송도 공과대학·R&D센터 설립 본격 추진
양해각서에는 ▲퍼듀대 공과대학 학부과정 유치 ▲공동 교육과정 및 산학연 협력 프로그램 개발 ▲AI·항공우주·반도체 기반 R&D센터 설립 ▲교수·연구자 교류 및 글로벌 인재 공동 양성 ▲국제 공동연구 및 기업 지원 플랫폼 구축 등이 담겼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