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청년 위한 역세권 오피스텔 ‘새빛청년존’ 반값에 손짓
본인의 월평균 소득이 457만6천63원 이해야 하고 총자산 2억5천100만원과 4천542만원 이하의 자동차 등 자산 기준을 충족해야 한다.
[특집] 고양시, 2026년 더 두터워진 출산·양육 지원으로 시민 체감도 높인다
‘출산가구 전월세자금 대출이자 지원사업’으로 기준중위소득 150% 이하 무주택 출산 가구가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대출 잔액의 1.8%에 해당하는 금액을 연 1회, 100만원 한도로 최대 4년간 지원한다. 2021년 전국 최초로 관련 조례를 제정한 이후 현재까지
[기획] 일산대교 통행료 지원·청년 신혼부부 복지포인트 지급...경기도, 2026년 새롭게 선보이는 행정제도·정책들
화재가구 피해 보장 최대 3000만원, 가재도구 피해는 최대 700만원 등이 주요 보장 내용이다. ▲ 안중근 평화센터 운영 파주 임진각평화누리내에 9월경 안중근평화센터가 문을 열 예정이다.
[특집] 수원시-프로구단 ‘팀워크’로 지역 상생 ‘득점’...야구·축구·농구·배구팀 사회공헌·협업 ‘활발’
지난 3월 사회복지사의 날에 지역 내 사회복지 종사자 500명을 초청하고 4월 장애인의 날이 있는 주간에는 수원지역 장애인 평생교육기관인 새벽빛장애인학교 학생들을 경기장에 초대했다. 5월에는 가정의달을 맞아 다문화가족을 초청하고 6월에는 다자녀가구와 1인가구를 모아 가족응원데이를 진행하는
[특집] 최대호 안양시장 “남은 시간도 현장에 발 딛고 ‘시민 마음에 답하는 행정’ 펼칠 것”
안양 등 경기 4개 지자체는 2023년 4월 산림청으로부터 안양천에 대한 지방정원 조성예정지 지정 승인을 받았으며 올 하반기 지방정원 조성계획 승인을 받은 뒤 착공에 돌입할 계획이다.
[기획] ‘경기도민 누구나, 언제나, 어디서나 안전하고 행복하게’...김동연 지사 ‘사람 중심 행정’ 도정 방향 실현
김 지사의 공식 사과 이후, 경기도는 선감학원 사건 피해자에게 월 20만원 생활비, 위로금 500만원, 의료·심리지원(누적 1500건 이상)을 지속적으로 제공하고 있으며, 정신적 트라우마도 치유할 수 있도록 피해자지원센터도 운영 중이다. 2024년 4월에는 155기
[기획] 수원특례시, 복지·돌봄·주거혁신으로 시민 일상 ‘업그레이드’...이재준 시장 “시민 체감 정책이 곧 행정의 길”
황구지천 공공하수처리시설 상부 공간에 조성된 축구장과 야구장을 비롯해 지난 1년간 4곳의 축구장과 2곳의 야구장이 조성됐다. 대부둑공원 론볼장, 망포복합체육센터가 문을 열었고, 올해 내에 준공을 기대할 수 있는 생활체육 시설은 3곳이 있다.
[인터뷰] 유정복 인천시장 “경제와 인구,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았다”
신혼부부와 출산 가구를 위한 '집드림'은 천원주택 공급이 핵심이다. 월 3만원으로 살 수 있는 이 임대주택은 2025년까지 1000호 공급될 예정이며, 매입형과 전세형으로 구분돼 수요자 맞춤형 선택이 가능하다.
[기획] 파주시, 민생 살리고 환경 살리는 적극행정...‘새로운 시대’ 이끈다
몰아닥친 지난해 1월, 파주시는 ‘긴급에너지생활안정지원금’ 20만 원을 모든 가구에 지급하는 통 큰 결정을 내려 이목을 집중시켰다.
[기획] 이천시, Made in 이천고령친화도시 추진…맞춤형 복지도시 실현
이천시의 노인인구는 3만6189명으로 시 인구 대비 15.5%이며, 등록장애인 또한 1만964명으로 전체 인구의 4.7%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