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리띠 졸라메는 경기도 '추미애표 긴축재정 시험대' 올랐다
전국 소방인력의 20% 이상이 경기도에 집중돼 있다는 점도 설명했다. 취득세 의존도가 높은 경기도 세원 구조를 바꿔야 한다는 입장도 전달했다. 경기도 차원의 국비 확보 작업도 병행되고 있다.
[특집] ‘민생·안전·돌봄까지 함께’ 경기도, 설 연휴 종합대책 추진
경기지역화폐는 시군별로 최소 8%에서 최대 20%까지 할인되며, 구매 한도도 1인당 최대 200만 원까지 늘어난다.
[특집] 고양문화재단, 멤버십 유료 회원제 운영...공연·전시·아카데미 폭넓은 혜택 제공한다
청년층을 위한 ‘새싹 회원’은 연회비 2만원으로 기획공연·전시에 최대 20% 할인 혜택을 받아 1회 최대 2매까지 예매 가능하며 아람문예아카데미 5% 할인도 받을 수 있다.
[기획] 일산대교 통행료 지원·청년 신혼부부 복지포인트 지급...경기도, 2026년 새롭게 선보이는 행정제도·정책들
또, 경기도 거주 청년 약 4400명을 대상으로 건강검진과 예방접종을 위한 비용을 1인당 최대 20만원까지 지원한다.
[기획] 고물가에 신음하는 1400만 도민, 경기도 손놓았다
#할인 행사, 임산부 지원만 되풀이 경기도가 2025년 내놓은 고물가 대책은 11월 '경기 살리기 통큰 세일'이 대표적이다. 도내 전통시장과 골목상권 430여 개소에서 최대 20% 페이백을 제공하는 행사다. 임산부 친환경 농산물 지원 사업도 진행 중이다.
[특집] ‘새빛화성’ 수원에서는 긴 연휴가 매일 즐겁다...볼거리·놀거리·즐길거리 한가득
착한가격업소 이용 시 청구할인 이벤트를 제공하는 카드사 정보도 확인하면 좋다. 신선한 농수산물을 구매하려면 수원시 권선구에 위치한 농수산물도매시장을 이용하면 된다.
[화요기획] ‘섬의 날’ 맞은 인천, 도서 지역 발전 전략은?
실제로 인천시는 서해5도 지원 특별법에 따라 정주생활지원금 20만원 인상, 노후주택 개량 확대, 백령항로 대형 여객선 도입 등 실질적인 주민 지원책을 펴고 있다.
[특집] “약속은 실천으로 변화는 성과로 증명” 박형덕 동두천시장, 마부위침 각오로 공약 완성 다짐
특히 분양가가 평당 160만원대이나, 시 보조금 5%와 LH 선납 할인을 적용하면 실질 분양가는 140만원대로 인근 지자체 대비 월등한 경쟁력을 자랑한다.
[특집] 변화의 3년, 도약의 옹진…문경복 군정의 현재와 미래
인천시민은 시내버스 요금 수준인 1500 원 , 타지역민은 30% 할인으로 여객선을 이용할 수 있게 되면서 , 백령도 이용객은 전년 대비 38% 증가했다 .
[특집] 경기도 인구 1위 수원시, '인구소멸' 봉화군과 손잡은 이유는
수원시민에게는 이용료의 50%를 할인하고, 봉화군 주민 10여 명을 채용함으로써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한다는 복안이다. 수원시는 연간 20억원 이상의 생산 유발 효과와 고용 창출 효과가 발생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