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년째 제자리걸름만 하고 있는 수원 군공항 이전 문제
# ‘군공항 이전’에서 ‘폐쇄’까지…수원 해법도 변화 KF-5E 전투기가 활주로에서 이동하고 있는 수원 군공항 뒤로 서수원의 아파트 단지가 보인다.
[화요기획] 인천공항 확장의 그늘…강화 남부 항공기 소음 지방선거 변수
지난 2024 년 인천공항 4 단계 확장 사업이 준공돼 제 4 활주로가 운영되면서 인천공항 항공기 이착륙이 크게 늘었다 .
수원 군공항 이전, 정부 국정과제 포함…본격 추진 동력 확보
수원 군공항에서 KF-5E 전투기가 활주로에서 이동을 하고 있다.
[특집] 수원 군공항, 공약인가 갈등인가…지역 균열 속 지방선거 최대 변수 부상
사진은 수원 군공항에서 KF-5E 전투기가 활주로에 주기되어 있는 모습. (사진=순정우 기자) 실제 수원군공항이 이전될 경우 수원 도심 내 고도제한 해제가 가능해진다. 이는 장기적으로 군공항 주변 일대 고층화 개발과 직결될 수 있는 민감한 이슈다.
[기획] 수원·화성 ‘공항 전쟁’ 재점화 될까…내년 지방선거 표심 가른다
사진은 수원 군공항에서 KF-5E 전투기가 활주로에 주기되어 있는 모습. (사진=순정우 기자) [중앙신문=순정우 기자] 이재준 수원시장이 수원지역 국회의원들과 함께 수원 군공항 이전과 경기국제공항 건설을 이재명 대통령에게 공동 건의할 예정이다.
[화요기획] 인천공항 이용객 급증, 추가 확장 ‘시급’
한편 , 인천공항 5 단계 사업은 제 3 여객터미널과 제 5 활주로를 건설하는 프로젝트다 . 총사업비는 5 조 9 천억원으로 추산되며 48 만 ㎡ 규모의 제 3 여객터미널 조성과 5 활주로 조성이 프로젝트의 핵심이다 .
[화요기획] ‘연간 1억명’ 세계 3대공항 우뚝선 인천국제공항, 인력난 어쩌나
제 4 활주로 및 계류장 75 곳 신설과 제 2 여객터미널 (T2) 확장 등을 핵심으로 하고 있다 . 이에 따라 인천공항은 연간 1 억 600 만 명을 수용할 수 있는 세계 3 위 규모 공항으로 도약했다 .
[기획] 수원·화성 주민, 군 공항 소음 속에 사라진 일상…'보상 사각지대' 개선 시급
수원 군공항에서 KF-5E 전투기가 활주로에서 이동을 하고 있다. 저멀리 서수원의 아파트 단지가 보인다. (사진=순정우 기자) [편집자주] 수원과 화성 시민들은 오늘도 전투기 굉음에 시달린다.
[화요기획] 먹구름 드리운 백령공항 조성 사업, 정상 개항 가능할까
이에 활주로 착륙대가 애초 150m에서 280m로 확대되는 등 전반적인 공항 규모가 커지면서 예상 사업비 역시 1천억원 가까이 늘어났다. 백령공항 건설사업이 매우 높은 사업성을 보이는 것이 아닌 상황에서 사업비 급증은 결국 경제성 확보 문제와 직결되는 것이다.
[화요기획] ‘4단계 건설 연내 완료’, 인천국제공항 성장의 명암
더욱이 인천공항 4단계 확장으로 활주로가 1개 더 늘어난 총 4개 활주로가 운영되면서 항공이 소음 피해가 더욱 커졌다는 것이 섬 주민들의 주장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