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원인 폭행에 공무원 전치 8주…폭행에 시달리는 복지공무원
통합조사팀장이 민원 처리를 위해 담당자가 동별로 지정돼 있음을 설명하고 이름과 거주 동을 확인하려 했으나, A씨는 신원을 밝히지 않은 채 항의를 이어가다 직원의 얼굴을 폭행했고, 안경을 착용하고 있던 피해 직원은 병원에서 8주 진단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김포도시공사, 부당징계 판정 불복 직원에 또 재징계 추진 논란
이후 공사는 A씨가 원상회복이 완료되지 않은 상태에서 재징계 절차를 진행하는 것은 부당하다며 항의하자 14일 임금 소급분을 지급한 것으로 전해졌다.
[화요기획] 인천공항 통합 논란 확산…흑자 공항에 적자 부담 논쟁
한편 , 대책위는 정부가 공항 운영사 통합을 강행한다면 인천공항에서 대통령실까지 1 천 대의 차량을 동원하는 대규모 항의행동 추진을 예고하면서 향후 통합과 관련한 논란이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
[화요기획] 한국지엠 직영정비센터 폐쇄 ‘코앞’ 노사 갈등 최고조
실제로 최근 부평구 쉐보레 직영 정비사업소에서는 ‘ 정비사업소 폐쇄 결사반대 ’ 등의 팻말을 게시한 차량 10 여 대가 직영 정비사업소 폐쇄에 항의하는 규탄 집회가 열렸다 . 집회는 한국지엠 노조와 일반 소비자들이 함께 참여했다 .
도의회 '경기국제공항 조례안' 추진에 화성시민 강력 반발...지역 갈등 심화 되나
의원은 "궁극적인 문제 해결 해법은 군공항 이전이 아니라 폐쇄"라며 "현대전은 다른 방식으로 전개되고 있고, 남북 간의 상황을 고려할 때 (수원 군공항의)점진적인 폐쇄와 기능 전환이 바람직하다"고 주장했다. 10일 경기도의회에서 열린 경기도 군 공항 이전 지원 조례안
[화요기획] 인천~백령 대형 여객선 도입 ‘끝내 무산’ 섬 주민들 반발 본격화
추진위 측은 앞으로 인천시청 항의 집회를 통해 유정복 인천시장 면담을 추진해 대형 여객선 투입 대한을 촉구할 방침이다 .
'국가 어항 선정' 안산시 방아머리항, 2032년까지 553억원 투입 ‘매력적 항구로 변신’
주민들은 “ 방아머리항의 국가 어항 지정을 적극 환영한다 ” 고 적힌 팻말을 들어 보이는 퍼포먼스를 진행하는 등 에너지를 쏟아부었다 .
[화요기획] ‘툭하면 중단’ 서해 최북단 백령항로, 대안 마련은 언제쯤?
위원회는 인천시 , 옹진군 , 인천지방해양수산청 등에 항로 공백 해소를 위한 대책 마련을 촉구하는 항의 현수막을 게시하고 , 관련 기관에서 집회를 갖는 등 집단행동을 준비하고 있다 .
[인터뷰] 이성훈 전 의왕도시공사 사장 “의왕을 명품도시로 만드는 것이 꿈”
” 4080세대에 이르는 대규모 ‘명품 아파트’를 만들려는 사업이 2년 넘게 지지부진해지자 주민들의 항의가 거세졌다. 토지수용을 희망하던 주민들이 도시공사 사장실을 점거하고 자살소동까지도 일어났다.
[화요기획] 인천의 기회...尹정부 공식 출범에 ‘인천도시발전 옥죄는 각종 규제완화’ 기대감
실제로 화도면 분오리항의 경우 임시시설인 부잔교에 선박들을 이중 · 삼중으로 묶어놓은 탓에 강한 바람이나 파도가 들이닥치면 선박끼리 부딪히거나 밧줄이 풀려 가라앉는 등 피해가 이어지고 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