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정민 옹진군수 "'현장 행정' '지속가능 미래 성장'을 축으로 지방소멸 위기 정면 돌파"
기상 악화에도 결항을 대폭 줄일 수 있는 백령·대청 항로 대형카페리 조기 도입, 덕적권 여객선 대형화, 연평항로 화객선 지원 등을 차질 없이 추진하겠다. 덕적이나 자월 등 근해도서 주민들을 위한 차도선 선적 대기 및 예약 시스템도 현대화하겠다. #.
이종선 옹진군의장 "장봉도~모도 연도교 건설사업 예타 통과 위해 목소리 내겠다"
그리고 교량 건설만 기다릴 것이 아니라 여객선 운항체계 개선, 항로 안정화, 선박 확충 등 당장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교통 대책도 함께 고민하겠다. #. 의원들을 대상으로 한 인공지능 교육 성과는? 행정환경이 굉장히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9년째 제자리걸름만 하고 있는 수원 군공항 이전 문제
조류 충돌 위험과 인천공항 항로 중첩 문제도 제기했다. 이와 함께 화성지역 시민단체의 반발도 현재까지 이어지고 있다.
[화요기획] 인천공항 확장의 그늘…강화 남부 항공기 소음 지방선거 변수
이처럼 인천공항에서 뜨고 내리는 항공기가 급증하면서 항공기 항로 아래에 놓인 강화도 남단 주민들의 소음 고통 또한 날이 갈수록 커지고 있다 .
[화요기획] 영종~신도 연륙교 5월 개통 눈앞, 섬 주민 불편 해소된다
관련 업계에 따르면 영종 삼목선착장에서 신도를 거쳐 장봉도로 향하는 항로에는 1 개 선사가 1 일 13 회 운항에 나서고 있다 . 문제는 오는 5 월 교량 개통 이후 신도로 향하는 배편 이용객이 급격히 줄어들어 정상적인 항로 운영할 수 없다는 점이다 .
[화요기획] ‘섬의 날’ 맞은 인천, 도서 지역 발전 전략은?
실제로 인천시는 서해5도 지원 특별법에 따라 정주생활지원금 20만원 인상, 노후주택 개량 확대, 백령항로 대형 여객선 도입 등 실질적인 주민 지원책을 펴고 있다.
[화요기획] 이재명 대통령, 해수부 부산 이전 추진에 인천지역 반대 여론 확산
특히 인천 ~ 제주 카페리 항로 복원 등 현재 중단된 사업 재개 건의와 함께 인천 지역구 국회의원의 하반기 국회 상임위로 농해수위 참여 등 인천 정치권의 역할을 건의하기도 했다 .
[화요기획] ‘돌고 돌아’ 선사 공모 재개한 백령도행 대형 여객선
옹진군에 따르면 최근 마감한 10번째 백령항로 대형 여객선 공모에는 고려고속훼리와 인천제주해운, 케이에스해운 등 3개 선사가 제안서를 제출한 것으로 확인됐다.
[화요기획] 인천 국제도시 대표할 ‘랜드마크’ 초고층 건물, 올해 첫 삽 뜨나?
이 때문에 서항청은 높이 400m 이상 건물을 건축하면 항공기 항로 등 비행 절차에 지장을 줄 수 있다며 비행 절차 변경 가능 여부를 확인하고 있다 . 이는 그동안 2 개 초고층 건물 건립 차질의 또 다른 원인이기도 했다 .
[화요기획] 찬반 엇갈리는 유정복 시장의 여객선 정책
실제로 지난해 백령도 등 도서주민들의 내륙 원정 집회 등 극심한 반발로 인천시와 옹진군이 ‘ 백령 항로 대형 여객선 직접 건조 타당성 조사 용역 ’ 이 진행 중이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