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4개 항만공사 통합 추진에 지역·노조 "경쟁력 하락" 거센 반발
부산해양강국범시민추진협의회는 성명에서 "정부가 통합 근거로 제시한 항만 간 과당경쟁과 기능 중복이 실제 어느 정도인지 검증하는 것이 우선"이라며 "항만별 수익의 재투자 원칙과 투자 우선순위, 자산·부채 관리기준을 먼저 공개해야 한다"고 말했다.
배준서 수원시의회 부위원장 "정치는 청사진 아닌 실시설계…결과로 평가받겠다"
가장 큰 차이는 시공 가능성과 사후 검증까지 책임지는 정치라는 점이다. 토목과 건설 분야에서 기본계획은 큰 방향을 제시하는 단계다. 실시설계는 실제 공사가 가능하도록 예산과 자재, 공법, 법적 기준까지 모두 수치화하는 과정이다. 정치도 공약은 실현 가능성이 검증돼야 한다.
김정식 미추홀구청장 "원도심 신속 정비 위해 도시개발신속지원팀 운영하겠다"
개발이익이 지역사회에 더 많이 환원되고, 주민을 위한 공공시설 투자가 확대될 수 있도록 지역사회 환원과 공공성 강화에 최선을 다하겠다. #구도심에 대한 도시재개발과 정비사업 추진은 어떻게?
김포 중기재정계획 철도사업 구멍…사업비 1조원으로 증가 우려
가장 큰 과제는 재원 마련이다. 인수위는 현재 중기지방재정계획에 철도사업 투자 재원 조달 방안이 구체적으로 제시되지 않았다고 지적했다. 도시공사 배당금과 공공기여금 등이 언급돼 있지만, 대규모 철도사업 재원을 안정적으로 확보하기에는 현실적인 한계가 있다는 것이다.
수원 전통시장·구도심 뒤덮은 전선 지중화 언제 되나
지역사회에서는 안전 확보와 도시 미관 개선, 정주환경 향상을 위해 시 차원의 장기적인 투자계획 마련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기획] 수원특례시 ‘새빛시리즈’ 시민 삶의 질을 높였다
투자 유치에 어려움을 겪는 기업에 큰 힘이 되고 있다.
한준호 "경기도, 서울 위성 아닌 '독자적 경제권'으로 체질 개선할 것"
이재명 정부와의 긴밀한 관계는 국비 확보 등에 큰 장점이 되겠지만, 협력은 반드시 원칙 위에서 이뤄져야 한다. 충돌 상황이 발생하면 감정이 아닌 데이터와 논리를 바탕으로 대안을 제시하고 정부를 설득하겠다.
[기획] 안양시 고용지표 개선…청년·중장년 일자리 함께 늘었다
이러한 기업 친화적 환경 조성과 산업 경쟁력 강화 노력이 지역 내 투자 확대와 일자리 창출로 이어지며 고용 기반 확충에 긍정적 영향을 미친 것으로 시는 보고 있다 .
[기획] 수원특례시 탑동 이노베이션밸리 착공...첨단연구 중심도시로 출발
외국인 투자기업이나 관외에서 이전 또는 관내 증설한 기업의 경우 투자유치 기업으로 지정된다. 투자유치 기업은 투자 규모에 따라 최대 5억원의 보조금을 받을 수 있다.
[인터뷰] 화성시장 도전 진석범 후보 “화성특례시, 실행의 도시로 가야”
그는 "이 다섯 가지를 서로 분리된 과제가 아니라, 화성 시민의 일상을 구성하는 다섯 개의 큰 축으로 보고 있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