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력·용수 경유 협력하되 광주를 첨단산업 협력 거점 육성해달라"
이날 회의는 박관열 시장을 비롯해 국·소·본부장과 관련 부서장 등이 참석, 기존의 단순 보고 방식에서 벗어나 자유토론을 통해 광주시 핵심 요구 과제와 앞으로 대응 전략을 구체화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기획] 수원특례시 ‘새빛시리즈’ 시민 삶의 질을 높였다
시민들은 새빛톡톡으로 손쉽게 정책을 제안하고, 다른 시민과 댓글로 토론할 수 있다. 좋은 제안은 토론을 거쳐 정책화한다. 시민 의견 수렴을 위한 설문조사도 진행된다.
[인터뷰] 유은혜 경기교육감 예비후보 “무너진 기본 바로 세우고 ‘숨 쉬는 학교’ 만들 것”
역사와 토론, 경제를 아우르는 민주시민교육을 교육의 중심에 두겠다. AI 시대의 민주시민교육은 인간 존엄성과 민주적 가치를 어떻게 지킬 것인가에 대한 교육이어야 한다. 교실을 다시 민주주의의 정원으로 복원하겠다.
[인터뷰] 권혁우 부위원장이 말하는 '수원의 미래'…"생활인의 정치로 시민 삶 책임질 터"
범시민 연대체가 참여하는 평화협정 추진 대토론회를 통해 모든 과정을 투명하게 공개하겠다. 정직하게 대화하고 끝까지 책임지는 시장이 되겠다."고 자신감을 내 비쳤다.
수원시장 출마 권혁우 “수원 군 공항 폐쇄로 평화경제 전환”
권 부위원장은 “윤경선 의원과 진보진영을 포함해 수원의 미래를 걱정하는 모든 시민사회와 노동단체가 참여하는 평화협정 추진 대토론회를 개최하자”며 “갈등과 관행의 틀을 깨는 것이 수원 정치의 전환점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기획] 더 넓은 세상을 청소년에게...학교·가정 밖 청소년 자립도 지원
기초생활수급자, 법정차상위계층, 법정한부모가정 등 경제적 여건이 어려운 청소년에게 해외연수와 현지 체험 기회를 제공해 진로 탐색과 자기 계발을 지원하는 것이다. 2024년 복권기금의 지원을 받아 처음 시작됐으며, 작년에는 105명의 청소년이 캐나다 밴쿠버와 영국 브라이튼을 방문해 원어민 토론
[기획] “엄마·아빠의 행복한 출산과 육아, 경기도가 함께합니다”
사진은 ‘경기 360 돌봄정책 토론회’에 참석한 김동연 지사.
[인터뷰] 김찬진 인천 동구청장 “제물포구는 통합이 아니라 재도약”
동구는 10 월 22 일 토론회를 열어 필요성과 타당성을 논의하고 지역 공감대를 넓히려 했다고 밝혔다 . 행사에는 주민자치위원 · 통장 · 주민소통단 등 150 여 명이 참여했다고 설명했다 .
[기획] 수원시 ‘첨단과학 연구도시’ 미래 앞당긴다...공간·교통 혁신으로 성장 기반 재편
지난해 11월 ‘S-FEZ 수원 경제자유구역 완성을 위한 전략’을 주제로 원탁토론회에 참여한 수원시 도시정책 시민계획단.
경기통합국제공항 유치 시민협의회, 군공항 이전 공감대 재확인…2026년 활동 방향 논의
이번 워크숍은 유공 시민 포상과 신규 임원 위촉을 시작으로 전문가 강연, 2025년 활동 성과 보고, 2026년 사업계획 보고, 분과별 토론, 수원 군공항 이전 결의 퍼포먼스 순으로 진행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