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정민 옹진군수 "'현장 행정' '지속가능 미래 성장'을 축으로 지방소멸 위기 정면 돌파"
사업 초기 단계부터 어촌계와 주민들이 직접 참여하는 협의체를 투명하게 운영하겠다. 조업 구역 축소를 최소화하고 어족 자원에 미치는 영향을 철저히 검증해 어업권을 철저히 보호하겠다.
최미자 영종구의회 초대의장 "협치를 앞세운 건전한 의회 만들겠다"
통장과 주민자치회장으로 살아온 세월 동안 배운 것은, 민원 하나하나가 결국 정책의 씨앗이 된다는 사실이다. 그 목소리가 쌓여야 조례와 예산으로 이어질 수 있다.
이병래 인천 남동구청장 "남동산단, 생산·체험·소비 이뤄지는 고부가산단으로 바꾸겠다"
주요 정책과 예산, 지역 현안에 대해서는 수시로, 상시로 소통하며 의견을 나누고, 의회에서 제안하는 합리적인 의견도 적극적으로 구정에 반영하겠다.
김정식 미추홀구청장 "원도심 신속 정비 위해 도시개발신속지원팀 운영하겠다"
또 주민 공론화 과정을 거쳐 공간 구성부터 운영 방향까지 주민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겠다. 주민이 직접 참여하고 함께 만들어가는 ‘참여형 신청사’를 지향하겠다.
신동화 구리시장 당선인 "시민이 시장인 동화 같은 구리시 만들 것“
주민 참여를 바탕으로 지역 행정의 효율성을 높이고 자치 역량을 강화해 민주적인 지역 공동체를 구현한다는 원칙 아래 ▲데이터 기반 디지털 행정 플랫폼 구축 ▲공약이행 시민평가단 운영 ▲이동시장실 등 다양한 방식의 소통과 참여를 위한 창구를 모색하고 있다.
[화요기획] 인천시교육감 선거 진보·보수 모두 후보 단일화 난항, 후보 난립 우려
출판기념회를 치른 것과 달리 도 교육감은 진보진영 후보자들이 주장하는 경선 참여에 대해 어떤 입장도 내놓지 않고 있다 . 이런 가운데 각종 교육 관련 행사 참여나 관련한 입장을 자신의 SNS 에 꾸준히 게시하며 이른바 현직 프리미엄을 적극 행사하고 있는 모양새다 .
[특집] “현장에서 직접 보고 듣겠다” 김동연 경기도지사, 민생경제 현장투어 ‘달달버스’ 대장정 마무리
도내 관세 피해기업을 위한 특별경영자금 지원 대상을 기존 수출중소기업에서 협력사까지 확대하고, 각종 수출지원 사업 공고 시 전년도 수출액 제한 요건을 없애 더 많은 기업이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특집] 제9대 동두천시의회 ‘시민과 함께 걸어온 2025년, 붉은 말처럼 힘차게 전진할 2026년’
걸산동 신규 주민 부대 출입증 발급 문제와 관련해 강력 성명을 발표하고, 캠프 케이시 정문 앞 릴레이 1인 시위를 통해 주민 통행권 보장을 촉구했다.
[기획] 일산대교 통행료 지원·청년 신혼부부 복지포인트 지급...경기도, 2026년 새롭게 선보이는 행정제도·정책들
예산이 확보되는 시군부터 순차적으로 추진된다.
[특집] 고양특례시, 2025년 ‘적극행정’으로 시민 일상 업그레이드했다
기존 획일한 기준에서 벗어나 폐기물처리시설 주변 세대 수, 환경 영향 등 실제 지역 여건을 반영한 합리적인 주민지원기금 산식을 마련해 주민 수용성을 높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