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량산 수원캠핑장, 시민 힐링 아지트 됐다‥ 이용객 65%가 수원시민
사진은 지난 17일 청량산 캠핑장 모습 (사진=순정우 기자) [중앙신문=순정우] 조선시대 사대부들은 산을 찾아 유람하며 대자연을 즐기는 것을 ‘유산(遊山)’이라 불렀다.
[특집] 새봄 즐길 가장 특별한 방법? ‘봉화 청량산 수원캠핑장’...1일부터 본격 운영
(사진제공=수원시) [중앙신문=순정우 기자] 조선시대 사대부들은 산을 즐기는 것을 ‘유산(遊山)’이라고 했다. 명산을 찾아 유람하며 선망하는 학자들의 자취를 짚고 이를 기록해 ‘유산기(遊山記)’를 남기는 풍습이 있었다.
[기획] 수원, 설 명절 연휴 내내 심심할 틈이 없다...화성행궁·자연명소·수목원 즐길거리 풍성
# 수원화성행궁에서 만나는 조선시대 VVIP! 이번 설 명절 연휴 기간 꼭 가봐야 할 수원의 관광명소는 화성행궁이다. 단아하고 예스러운 행궁을 누비다가 정조대왕을 만나는 특별한 행운을 누릴 수 있어서다.
[기획] 이번 설날 연휴, 멀리 말고 ‘경기도’
조선시대 수도 방어의 핵심 거점이었던 만큼 성곽과 지형이 입체적으로 드러난다 . 겨울에는 시야가 트여 성벽과 능선이 한눈에 들어온다 . 걷는 동안 도시의 소음이 사라진다 .
[인터뷰] 김찬진 인천 동구청장 “제물포구는 통합이 아니라 재도약”
제물포의 ‘ 제물 ’ 은 조선시대부터 등장한다 . 인천 앞바다를 ‘ 제물량 ’ 이라 불렀고 , 항구라는 특성이 반영돼 ‘ 제물포 ’ 가 됐다는 설이 유력하다고 설명한다 .
[특집] 제62회 수원화성문화제, 8일간 글로벌 K-축제로 비상
수원화성문화제가 그 자리를 노리며 대한민국 대표 축제를 넘어 글로벌 축제를 꿈꾸는 화려한 날갯짓을 시작한다. 62년 전통의 수원화성문화제와 조선시대 왕실 퍼레이드를 재현하는 정조대왕 능행차가 이번 주말부터 8일간 수원 도심 곳곳을 가득 채우며 K-축제로 도약을 예고한다.
[기획] 수원시, 44개 동 ‘우리동네 자치계획’ 수립…주민 주도형 중·장기 발전 청사진 완성
조선시대부터 농업연구의 중심지였던 서둔동은 생산녹지가 많고 문화재보호구역과 비행안전구역 등으로 개발이 더딘 곳이다. 하지만 서호천을 따라 형성된 마을이 도시 가운데 여유를 느낄 수 있는 매력에 오래 거주한 주민들이 많고, 독거노인 비율이 많은 특징이 있다.
[기획] 올 9월·10월, 동두천서 만나는 4색 축제...락 페스티벌부터 단풍문화제까지
소요산 입구에서 야외음악당까지 이어지는 퍼레이드는 관람객에게 시대극 같은 볼거리를 제공한다 . 왕실이 장군에게 토지를 하사하는 장면을 상황극으로 재현하며 조선시대 풍경을 생생히 불러낸다 . 전통예술 공연 , 농악 , 연극도 더해져 축제의 흥을 돋운다 .
[특집] 수원시 ‘폭싹 담았수다! 시민의 민원함’ 운영…소통으로 민원 행정 혁신
조선시대 백성이 직접 민원을 청하는 상언(上言)과 격쟁(擊錚)을 모티브로 시민 민원 해결 의지를 담은 ‘폭싹 담았수다! 시민의 민원함’이 바로 그것이다.
[특집] “여름방학은 수원에서” 수원시 공공기관 활용법...박물관·미술관·수목원·도서관 프로그램 풍성
또 수원전통문화관 예절교육관에서 8월8일까지 2회에 걸쳐 진행하는 ‘홍재서당’은 4일 동안 조선시대 어린이처럼 사자소학을 배우며 요일별 전통 공예와 놀이 및 음식 등을 체험하는 프로그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