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년째 제자리걸름만 하고 있는 수원 군공항 이전 문제
/사진=순정우 기자 수원 군공항 이전 논의는 2013년 ‘군 공항 이전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 제정 이후 본격화됐다. 수원시는 2014년 3월 국방부에 군공항 이전건의서를 제출했다.
이재호 인천 연수구청장 "연수구 원도심은 우수 주거지, 송도신도시는 첨단산업 거점으로 키운다"
구민들의 의견을 모으고 대외적 타당성을 확보하기 위한 공식 기구인 ‘분구추진위원회’를 구성해 운영하고, 법적 근거가 될 자치구 관련 특별법 제정도 함께 추진해 나가겠다.
[특집] 고양시, 2026년 더 두터워진 출산·양육 지원으로 시민 체감도 높인다
‘출산가구 전월세자금 대출이자 지원사업’으로 기준중위소득 150% 이하 무주택 출산 가구가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대출 잔액의 1.8%에 해당하는 금액을 연 1회, 100만원 한도로 최대 4년간 지원한다. 2021년 전국 최초로 관련 조례를 제정한 이후 현재까지
[특집] 안성시, 2025년 빛낸 10대 뉴스 선정...현대차·기아 배터리 연구소 조성 ‘1위’
시는 조례 제정을 시작으로 전담 부서 설치, 표준조사, 아동참여위원회 운영 등 제도적·행정적 기반을 꾸준히 구축해 왔다. 시는 인증을 계기로 연령별 아동 의견 수렴 확대, 보호 체계 강화 등 다양한 정책을 추진할 계획이다.
[기획] 화성특례시 ‘행정종합관찰제’·‘생활불편 도와드림 QR’ 민원 처리율 95% 달성
시는 이 같은 성과를 바탕으로 2026년 2월 ‘화성시 생활불편 민원 처리에 관한 조례’ 제정을 추진하고 ▲행정종합관찰제 추진 우수 부서와 직원에게 상장 및 부상을 수여하는 포상 체계를 마련할 예정이다.
[화요기획] “한국지엠, 직영센터 닫고 인천을 떠나나…또다시 타오른 '철수설'”
이 때문에 외투기업 먹튀 방지법 제정이나 산업은행의 경영 감시 강화 , 부품 하청업체 노동자 보호정책 등을 수립하는데 정부가 관심을 가져야 한다는 지적이 제기된다 .
[특집] 이재준 수원특례시장 “지방소멸, 제도적 대응 시급”...봉화군 ‘청량산 수원캠핑장’ 상생 모델 전국 확산 논의
또 “도시–농촌 협력의 지속성을 확보하려면 도농상생법(가칭) 제정, 지방소멸대응기금 내 ‘도농상생계정’ 신설 등 법·재정 기반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특집] 수원은 ‘혼자여서·혼자라도’ 살기 좋은 도시입니다
이어 2023년 말에는 수원시 1인가구 지원조례를 제정해 추진 근거를 마련했다. 민간 기관들도 수원지역 1인가구가 체감하고 만족하는 프로그램을 함께 만들고자 힘을 모았다.
[화요기획] 유정복, 여야와 잇단 당정협의회 “국비 6조원 확보” 잰걸음
인천시 요청을 정리하면 ▲강화 남단 경제자유구역 지정 ▲영종~강화 평화도로 건설 ▲인천 중심 광역철도망 확충 ▲경인전철 지하화 ▲제3연륙교 통행료 무료화 ▲수도권매립지 문제 해결 ▲도심 내 군사시설 이전을 위한 특별법 제정 ▲세계 최고 수준의 바이오 첨단 클러스터 조성 ▲국립강화고려박물관
[특집] 수원시, 신중년 세대 삶의 무대 넓히기 ‘앞장’...5060 맞춤형 지원 체계 구축
앞서 수원시는 2018년 신중년 지원을 위한 조례를 제정하고, 이듬해 10월 ‘수원시 신중년인생이모작지원센터’를 개관, 체계적인 신중년 지원을 본격 추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