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요기획] 인천 해사법원 유치 사실상 확정, 법원 위치 놓고 ‘지역 갈등’ 시작
지난해 2월 해사법원 열린 시민 원로회의 정례회에서 해사법원 인천유치 퍼포먼스 모습. (사진=유정복 인천시장 페이스북) [중앙신문=남용우 선임기자] [ 편집자주 ] 인천의 최대 숙원사업 중 하나인 해사법원 유치가 현실화하고 있다 .
[특집] 제9대 동두천시의회 ‘시민과 함께 걸어온 2025년, 붉은 말처럼 힘차게 전진할 2026년’
# 자치입법의 중심, 생활 현장을 바꾸는 조례 정비 동두천시의회는 2025년 한 해 총 7차례 의원정담회, 정례회 2회·임시회 7회를 운영하며 158건의 조례안과 일반안건을 심사·처리했다.
[특집] ‘청소년 목소리, 시정에 담기다’ 수원시, 청소년의회로 정책 참여 확대
제393회 수원시의회 제1차 정례회에서 의결된 사항을 반영한 것이다. 해당 조례 개정의 출발점은 수원시 청소년의 아이디어였다.
[특집] “시민 중심 입법, 현장 밀착 감시”…안양시의회 제9대 후반기 1주년 성과
#회기 10번, 조례 126건… 수치로 본 1년 의회는 정례회 2회, 임시회 8회를 포함해 총 10회 회기를 운영하며 100일간 230건의 안건을 처리했다. 그중 조례안은 126건, 이 중 77건(61%)이 의원 발의 조례로 나타났다.
[화요기획] 인천 닥터헬기 계류장 사업 중단 위기, 여야 갈등 ‘장기화’
# 여야 정쟁보다 주민 의견 수렴 최우선돼야 인천 남동구의회는 지난 23일 제304회 정례회 의사일정을 마무리하는 자리에서 “닥터헬기 계류장 사업 추진 과정에서 주민과의 소통 부족과 사회적 합의 부재 등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인천시는 소통 중심의 행정을 확립해야
[화요기획] 2025년, 해사전문법원 유치 총력전 나선 인천시
유정복 인천시장이 지난 2월3일 연수구 경원재에서 열린 '2025년 제1회 시민원로회의 정례회'에서 해사전문법원 인천유치 지지선언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신년인터뷰] 이지석 광명시의회 의장 "민생 회복과 청렴한 의정활동에 '총력'"
올해는 정례회 및 임시회를 포함해 6번에 회기 등 총 86일의 회기가 열린다.
[신년인터뷰] 이재식 수원특례시의회 의장 “시민 곁에서 불빛처럼…”
의회 차원에서의 대응 대책은 시의회는 지난달 정례회에서 2025년 예산안을 3조 1899억 원으로 최종 의결했으며, 이는 2024년 대비 3.8%(1158억 원) 증가한 수치입니다.
[기획] 유승영 의장, 제9대 평택시의회 전반기 의정활동 마무리...의회의 역량 ‘집중’
또한 시의회는 제235회 제2차 정례회, 제239회 제1차 정례회, 제246회 제1차 정례회를 통해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해 행정의 투명성을 확보하고 효율성을 제고하기 위해 시정 전반의 운영 실태를 깊이 있게 살펴봤다.
[인터뷰] 정일구 평택시의회 기획행정위원장 “평택시의 미래를 설계하고 올바르게 추진하는데 집중할 것”
제234회 임시회에서는 ‘자치행정위원회’를 ‘기획행정위원회’로 명칭을 변경했고, 제235회 정례회에서는 집행부의 조직개편 사항을 반영하여 상임위원회의 소관사항을 조정한 바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