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라국제도시 하나금융타운 본격 가동
특히 금융그룹 본사와 주요 관계사, 통합데이터센터의 IT 인프라, AI 연구개발 기능, 글로벌 금융인재 양성 기능 등이 청라에 집적되면서 금융과 IT·데이터·디지털을 연계한 산업 생태계가 한층 강화될 전망이다.
"수도권 규제 완화하면 대한민국 성장효과 125조 원"
추 지사는 “지금은 초연결 광역시대인데, 수도권 규제는 40여 년 전 개발 시대 규제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며 “규제를 넘어서 수도권과 비수도권이 상생할 수 있는 방안을 찾아야 한다”고 말했다.
김포 민간 제안 산업단지 공급 사업 위축 우려 가중
계획관리지역은 주로 도시 외곽에 위치해 향후 도시 지역으로 편입될 가능성이 높은 곳으로 난개발을 방지하면서 주거·상업·공업 등 다양한 개발이 가능하지만 환경 보전과 균형 발전을 고려해야 하는 구역이다.
이종선 옹진군의장 "장봉도~모도 연도교 건설사업 예타 통과 위해 목소리 내겠다"
옹진군은 섬 하나하나가 가지고 있는 자연환경과 역사, 문화가 모두 다른 만큼 획일적인 관광개발보다는 섬별 특성을 살린 관광정책이 필요하다고 본다.
김재남 인천 남동구의회 의장 "구월2지구 조성 성공위해 의정 역량 집중하겠다"
김재남 남동구의회 의장은 최근 중앙신문과의 인터뷰에서 구월2 지구 사업의 중요성에 대해 강조했다. 67만 평에 1만 6000가구 가량의 주택과 여의도공원의 2배에 달하는 녹지가 조성될 신도시급 대규모 공공개발사업이다.
김포 아파트 단지 관통 공공보행통로, 사생활·소음 등 주거권 침해 논란
김포 풍무역세권개발사업 조감도. /제공=김포시 김포도시공사가 민관합동으로 추진 중인 풍무역세권 도시개발사업지구에 최근 분양된 한 아파트 입주예정자들이 단지를 관통해 계획된 공공보행통로 위치에 반발하고 있다.
경기·강원·국회, 포천~철원 고속도로 예타 통과 ‘한목소리’
포천~철원 고속도로는 2022년 2월 ‘제2차 고속도로 건설 계획’에 반영됐으며 2025년 4월 예비타당성조사 대상 사업으로 선정돼 현재 한국개발연구원의 예비타당성조사가 막바지 단계에 접어들었다.
송도국제도시 랜드마크 타워 높이 대폭 낮춰진다
당초 예정됐던 송도국제도시 6·8공구 중심부 개발사업 조감도.
가평 현리공공하수처리시설 증설 공사 '정상가동 빨간불'
사업은 지난 2019년 9월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에 착수했으며, 2023년 3월 경기도로부터 설치인가를 받은 뒤 같은 해 8월 ㈜신원종합개발 70%, ㈜에스원건설 30%의 지분 비율로 공사에 들어갔다.
송도국제도시 1700세대 재미동포타운 건설 제자리 걸음
인천시 산하기관이 100% 출자한 공공개발 시행사인 인천글로벌시티는 당초 지난 6월에 공사를 시작할 계획이었으나, 입찰에서 우선협상대상 시공사로 선정한 호반건설과 법적 분쟁이 불거지면서 후속 절차를 밟지 못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