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 죽전체육공원에 ‘스마트도서관’ 16호점 개관
이상일 용인시장이 “시민들의 높은 독서 열기에 부응하기 위해 공공도서관과 스마트도서관 지속 확충할 것”이라고 말하고 있다. ⓒ용인시 제공 용인시는 수지구 죽전동 죽전체육공원에 ‘스마트도서관’ 16호점 개관하고 지난 27일부터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고 28일 밝혔다.
"전력·용수 경유 협력하되 광주를 첨단산업 협력 거점 육성해달라"
박 시장은 “국가 전략산업을 위해 광주가 기반시설을 제공한다면 산업과 기업, 인재와 일자리도 함께 들어오는 것이 진정한 상생”이라며 “용인 반도체 국가산단을 또 하나의 지역 부담으로 받아들이는 데 그치지 않고 광주의 산업 지도를 바꾸는 새로운 성장 기회로
[기획] 연차 하루면 5일…경기 가족여행 5곳, 편하게 다녀오자
또 양수전통시장이 직선거리 1.2 km 지점에 위치하고 있다 . 구경거리도 충분하다 . 무엇보다 이곳은 입장료가 없는 게 또 하나의 장점이다 . 천천히 이곳을 한 바퀴 돌면 찾아오는 시장기를 연잎핫도그로 감추고 아쉽다면 양수리 전통시장을 들러 구경하는 것도 좋다 .
[기획] 경기주택도시공사 ‘더 많은, 더 빠른’ 공급 통해 사업 키우고 속도 높인다
판교테크노밸리 사업을 추진하면서 쌓은 성공 DNA를 북수원TV, 용인플랫폼, 안양인덕원 등 GH가 참여하는 사업들에 확산하여, 경기도형 기회타운을 대한민국 도시주거개발의 표준으로 만들어 갈 예정이다.
[특집] ‘민생·안전·돌봄까지 함께’ 경기도, 설 연휴 종합대책 추진
# 문화·복지 설 기간 방문 가능한 무장애 관광지로는 수원화성, 용인 한국민속촌, 안성맞춤랜드, 고양 아쿠아플라넷 일산, 가평 자라섬, 연천 전곡리 유적 등 43개소가 있다.
[특집] “현장에서 직접 보고 듣겠다” 김동연 경기도지사, 민생경제 현장투어 ‘달달버스’ 대장정 마무리
1월23일 김동연 지사가 용인반도체클러스터 기업인들과 간담회를 하고 있다.
[기획] 관광이 도시의 산업이 될 때 '글로벌 도시 수원' 된다
올해부터 팔달문 일대 전통시장에서 추진되는 중기부 특성화시장 육성사업 ‘백년시장’ 사업 역시 전환점으로 꼽힌다. 정조대왕이 세운 팔달문시장의 역사적 서사와 현대적 로컬 브랜드를 결합한 상권 결합형 테마 관광을 본격화하겠다는 구상이다.
[기획] 용인문화재단, 2026년 ‘시민의 일상에 스며드는 문화’ 전략 본격화
용인시립합창단의 정기연주회를 중심으로 용인시립소년소녀합창단, 용인시립청소년오케스트라 운영까지 아우르며 공연예술의 질을 높이는 동시에 공공문화기관으로서의 책임성도 강화한다.
[기획] 수원시 ‘첨단과학 연구도시’ 미래 앞당긴다...공간·교통 혁신으로 성장 기반 재편
서울 종합운동장에서 성남시, 용인시, 수원시, 화성시 등 주거지와 첨단산업단지를 연계하는 축이다. 상반기 중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반영되도록 인근 도시와의 협력을 강화할 예정이다. 대중교통과 주차 공간 등도 대전환을 꾀한다.
[특집] 안성시, 2025년 빛낸 10대 뉴스 선정...현대차·기아 배터리 연구소 조성 ‘1위’
고속도로는 화성, 평택, 용인, 일죽면 나들목을 연결하는 노선으로 왕복 총연장 약 45.3km, 총사업비는 약 2조원, 2035년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