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 양주시립회암사지박물관, 세계유산 등재 총력…2031년 전면 혁신 추진
(사진제공=양주시) [중앙신문=강상준 기자] 600여 년 전, 왕실의 기도와 수행이 머물던 거대 사찰이 있었다. 고려 말 조선 초 최대의 왕실 사찰이었던 회암사.
[기획] 수원, 설 명절 연휴 내내 심심할 틈이 없다...화성행궁·자연명소·수목원 즐길거리 풍성
14~18일 수원화성행궁서 정조대왕·혜경궁홍씨 등 왕실 캐릭터 만나는 행운 가족·친구와 함께 광교산, 상상캠퍼스, 수원화성, 광교호수공원 방문 수목원-미리 만나는 봄, 박물관-다시 만나는 추억 등 예술성 높이기
[기획] ‘도시의 변화가 일상이 된 한 해’ 의정부시, 2025년 10대 뉴스 선정
사진은 회룡문화제 왕실행차. (사진제공=의정부시) [중앙신문=강상준 기자] 의정부시가 2025년 한 해 동안 추진한 주요 정책과 변화를 정리하고, 도시의 흐름을 시민과 함께 공유하고자 ‘2025년 10대 뉴스’를 선정했다.
[특집] 제62회 수원화성문화제, 8일간 글로벌 K-축제로 비상
정조대왕이 유람하던 방화수류정 아래 연못에 미디어아트 작품을 설치한 ‘낮과 밤(29일부터)’ 전시가 왕실 정원의 아름다움을 표현한다.
[기획] 올 9월·10월, 동두천서 만나는 4색 축제...락 페스티벌부터 단풍문화제까지
왕실이 장군에게 토지를 하사하는 장면을 상황극으로 재현하며 조선시대 풍경을 생생히 불러낸다 . 전통예술 공연 , 농악 , 연극도 더해져 축제의 흥을 돋운다 . 단풍길을 따라 이어지는 공연은 가을 정취 속에서 자연과 문화가 만나는 순간을 선사할 것이다 .
[기획] 교통·산업·교육 다 잡은 양주시, 경기북부 중심도시로 도약
양주 회암사지 왕실축제와 천일홍 축제는 ‘2025년 경기도 대표 관광축제’로 선정됐으며, 특히 천일홍 축제는 연간 10만명 이상이 방문하는 가을 명소로 자리 잡았다. 1월 재개통된 교외선을 기반으로 회암사지, 장흥관광지를 연결하는 순환형 관광 콘텐츠도 마련되고
[기획] 양주시, 경기북부 중심도시 넘어 K-문화관광도시 꿈꾼다
신춘음악회, 회암사지 왕실축제 힐링콘서트, 교향악단 정기연주회 등 기획공연도 진행해 수준 높은 클래식 공연을 제공했다.
[기획] 가정의 달 5월, 매력있는 양주시 만든다...‘볼거리·즐길거리 풍성’
”...양주 회암사지 왕실축제 오는 10일부터 12일까지 3일간 ‘제7회 양주 회암사지 왕실축제’가 양주 회암사지에서 펼쳐진다.
[인터뷰] 방세환 광주시장 “문화예술, 전 세계에 알릴 수 있도록 힘 보태달라”
광주 왕실 도자의 브랜드 가치를 확장하고자 ‘광주 왕실 도자기축제’에서 ‘광주 왕실 도자 컨퍼런스’로 명칭을 변경했습니다.
[기획] ‘광주 왕실도자 컨퍼런스’로 명칭 변경...도자 정책 의지 돋보여
왕실도자 컨퍼런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