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독보적 '행정 역정' 박형덕 동두천시장 “내 이웃의 소소한 불편 풀어주다 여기까지…”
풀뿌리 지방자치의 산증인이자 ‘행정의 달인’으로 불리는 그를 재선 100일이 지난 19일 만나 독보적인 정계 입문 역정과 동두천의 미래 비전에 대해 들어봤다.
전세 품귀에 월세 급등...노도강 월세 300만원 시대
부동산R114에 따르면 서울 아파트 입주 예정 물량은 지난해 3만 7103가구에서 올해 2만 5281가구로 줄고, 내년에는 1만 8682가구, 2028년에는 1만 3683가구까지 감소할 전망이다.
"치유의숲에서 피로를 덜고 심신을 치유해보세요"
양평군 양평읍 백안리 산68-7에 있는 ‘용문산치유의숲’은 휴양 복합공간인 쉬자파크와 연계해 다양한 대상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12년째 재난현장·군부대 등서 자장면 봉사 수원 '중사모'
마을 어르신들, 기초생활수급자, 장애인은 물론이고 군부대, 재난·재해 현장까지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곳이라면 어디든 찾아간다. 2019년 고성 산불 재해 현장에서 봉사 중인 중사모 회원들.
신동화 구리시장 “‘담대한 도전’으로 ‘시민이 더 행복한 구리’ 완성할 것”
성과로 평가 민선9기 첫 공무원 인사와 구리도시공사·구리농수산물공사, 구리문화재단 등 산하기관장 인선에 대해서는 능력과 성과를 중심으로 한 공정한 인사를 강조했다.
허브 아일랜드 품은 포천, 한수이북 ‘체류형 K-관광’의 중심지
/사진=오기춘 기자 서울시 면적의 약 1.37배(827.2㎢)에 달하는 광활한 자연을 품은 포천시가 산과 계곡, 호수가 어우러진 천혜의 환경을 바탕으로 사계절 K-관광도시로 도약하고 있다.
송도국제도시 랜드마크 타워 높이 대폭 낮춰진다
송도 6·8공구에서는 2007년 151층 규모로 초고층 타워를 짓는 사업이 추진됐으나 부동산 경기침체 등으로 인해 무산됐고, 이후 103층으로 높이가 조정되자 일부 주민은 삭발식까지 진행하면서 원안 고수를 촉구하기도 했다.
민선8기 경기도 재정자립도 11.3%p 추락… 하락폭 전국 평균 2배
실제 도세 수입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는 취득세의 경우 부동산 거래량 감소 등의 영향으로 2022년 11조원에서 올해 8조원으로 급감했다.
고양시 북한산~창릉천~행주산성~한강 ‘고양 블루웨이’ 청사진 그린다
북한산 발원지부터 지축지구까지 이어지는 상류부는 ‘친환경 힐링 거점’으로 조성한다. 하천 고유의 생태적 가치 보존에 방점을 두고, 북한산 청정 숲길에서 내려온 산책로를 도심 수변 공간으로 단절 없이 이을 계획이다.
민선 9기 출범 앞둔 김포시 산하기관장 거취 놓고 긴장감
임기 남은 산하기관장 6명, 시와 '불편한 동행' 불가피 법적 보장 임기 중단 강제 못해 '재신임' 절차 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