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강원·국회, 포천~철원 고속도로 예타 통과 ‘한목소리’
사업이 추진되면 세종~포천 고속도로와 연계해 수도권에서 경기북부를 거쳐 강원 접경지역으로 이어지는 남북 간선축이 완성돼, 지역 간 접근성이 크게 향상될 전망이다.
[화요기획] 한국지엠 직영정비센터 폐쇄 ‘코앞’ 노사 갈등 최고조
한국지엠 측은 지난해 말 세종 부품 물류센터의 유일한 1 차 협력업체인 우진물류와 도급 계약을 해지하면서 하청노동자 130 명에게 지난 1 월 1 일 자로 해고 통지를 했다 .
[기획] 송산권역, 의정부 미래 성장축으로 부상...산업·인프라·복지 융합 거점 조성
인근에서는 법조타운 공공주택지구 (4037 세대 ) 개발과 GTX-C 노선 ( 덕정 ~ 수원 ) 개통이 추진되고 있으며 , 올해 1 월 개통한 세종 - 포천 고속도로 구간까지 맞물리면서 단지의 입지 여건은 더욱 강화됐다 .
[기획] 여론조사로 본 민선8기 3년차 '여주시'...만족과 불만 사이, 나아갈 길은
시민들은 “ 남한강 산책길 , 세종대왕릉 등 휴식 공간이 풍부하다 ” 거나 “ 도자기축제 , 오곡나루축제 같은 지역문화가 살아 있다 ” 고 응답했다 .
[기획] 미래 바꿀 AI 성장전략은 ②경기도 RE100, 데이터센터 유치 가능성 높인다
국회 과방위 소속 김장겸 의원(국민의힘)에 따르면,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업부, 국토교통부와 한국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 한국데이터센터연합회(KDCC)는 이달 말 정부세종청사에서 데이터센터 전자파 민원과 전력 공급 문제 등을 논의할 예정이다.
[화요기획] 인천고법 설치법안 국회 폐기 수순...시민 불편 어쩌나
이에 반해 세종지방법원과 화성시법원 설치 관련 법안은 이날 법사위 소위에서 무난히 통과해 대조를 보였다 . 인천고법 설치법안 보류는 법사위 소속 영남권 국회의원들이 사실상 주도한 것으로 확인되고 있다 .
포천시, 사통팔달 광역교통망 구축...‘북부 광역교통 허브도시’ 실현
이외에도 지난 2017년 개통한 구리~포천 고속도로에 이어 구리~안성 구간이 2024년, 안성~세종 구간이 2025년 개통을 앞두고 있다. 포천시는 촘촘한 고속도로망 구축을 위해 구리-포천 고속도로를 강원도 철원까지 연장하는 사업을 추진한다.
여주의 멋과 풍요가 어우러진 풍성한 축제 ‘여주오곡나루축제’ 8일 앞으로
(사진제공=여주시청) 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이 오는 20일부터 22일까지 3일간 신륵사 관광단지 일원에서 ‘2023 여주오곡나루축제’를 개최한다.
[화요기획] 인천 유치 재외동포청 ‘송도국제도시’로...사실상 확정, 지역 갈등 봉합은 ‘숙제’
유 시장은 재외동포청 유치 직후 정부 세종청사를 찾아 기획재정부 , 행정안전부 , 국토교통부 등 중앙부처를 방문해 정부의 내년 예산안에 지역 현안이 반영되도록 노력하고 있다 .
[서로이음길] 9코스 승학산 둘레길...다음 달 철쭉 만개한 분홍빛 경관 기대돼
조선시대 세종 1 년 봉화령을 개점했으며 , 세종 5 년 2 월에 시행한 5 선 , 즉 5 로 소속이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