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수목원, 기후변화 등에 맞춘 미래가치창출 방향 논의
산림청 국립수목원은 15일 세종시 국립세종수목원에서 열린 2026 한국정책학회 추계학술대회에서 기후변화와 인공지능(AI) 등 급변하는 환경에 맞춰 미래가치 창출을 위한 발전 방향을 논의했다고 16일 밝혔다.이날 학술대회에서 이민아 충남대 박사는 국립수목원의 조직과 인력 현황을 분석, 산림
덕수궁 옆에서 떠나는 전국 가을소풍…7개 지역축제 한자리
서울시와 서울관광재단은 오는 21∼25일 중구 세종대로 지역관광 안테나숍에서 '로컬트립 가을소풍' 행사를 연다고 15일 밝혔다.행사에는 경기·충남·경북·안동·전북·강원·제주 등 7개 지역이 참여해 가을 여행지와 축제 정보를 소개하고 특산주, 관광상품, 지역 먹거리와 굿즈 등을 선보인다.덕수궁
지난해 아파트 관리비 최고 '나인원 한남'…월 평균 170만원
경기도에서는 수원시 권선구 '힐스테이트수원테라스'가 43만6749원, 세종특별자치시 '가온마을8단지'가 29만4107원, 대전 서구 '중흥S-클래스프라디움'이 25만739원으로 파악됐다.
안철수, 외교·통일·국방부 ‘세종 이전’에 “북한에 수도 헌납 결정”
안철수 국민의힘 의원이 14일 정부가 외교·통일·국방부 등 중앙행정기관을 내년부터 단계적으로 세종으로 이전한다고 발표한 것과 관련해 “외교 안보 기능의 서울 이탈은 주적인 북한에 우리 수도를 헌납하겠다고 해석될 수 있는 위험한 결정”이라고 말했다.안 의원은 이날 페이스북에서 “현재 한미방어작전계획은
'술렁 술렁' 국방·외교·통일부 등 44개 중앙행정기관 세종으로 '대이동'
정부의 중앙행정기관 세종 이전 계획이 13일 발표되자 내년 상반기 이전 대상에 포함된 기관 내부가 술렁이고 있다.
크라운해태제과, 올해 '창신제'서 궁중음악 '수제천' 재해석
크라운해태제과는 지난 10∼12일 서울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국악 공연 '제21회 창신제'를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창신제는 크라운해태제과가 전통음악의 계승과 발전을 위해 매년 개최하는 국악 공연으로, 올해는 궁중음악 '수제천'을 주제로 무대를 꾸몄다.수제천은 백제 가요 '정읍사'에서
"세종학당 수강대기자 연간 9천여명…현지어 가능 교사는 7.2%뿐"
한국어 보급을 위해 세계 곳곳에 설립된 세종학당의 수강 대기자가 연평균 9000여명에 달하지만, 현지어를 구사하며 가르칠 수 있는 교원은 크게 부족한 것으로 나타났다.13일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김승수 의원이 이날 세종학당재단에서 받은 자료에 따르면, 최근 4년간 세종학당
수도권 집값 상승세에 분양시장 기대 개선…지방은 미분양에 악화
반면 전남은 16.9포인트(60.0→76.9), 세종은 1.0포인트(92.3→93.3) 각각 상승했다. 연구원은 지방의 미분양 적체와 주택 수요 위축이 지속되는 가운데 대출규제에 따른 자금조달 부담까지 더해지면서 분양시장 전망이 악화한 것으로 분석했다.
[인사] 경찰청
공공안전과장 이영도 ▲세종 (수사심의과장) 김상민 ▲세종 기동대장 노형섭 ▲세종 남부서장 이영우 ▲경기남부 홍보담당관 허성희 ▲경기남부 정보화장비과장 박수영 ▲경기남부 경비과장 이영찬 ▲경기남부 수사과장 임상현 ▲경기남부 수사심의과장 정명진 ▲경기남부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장 조광현 ▲경기남부
금융위 등 2027년 세종 이전…2031년까지 44개 기관 이동
금융위원회를 비롯해 수도권에 위치한 44개 중앙행정기관 등이 내년부터 2031년까지 세종으로 이전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