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년째 대 이어 명절마다 나눔 선행해온 축산물 도매점 주인
어르신 등 소외된 이웃들에게 아버지의 뜻을 이어 사랑을 나눌 수 있어 오히려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나눔 활동에 꾸준히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27년째 지역 소외계층을 위해 해마다 설과 추석에 정육 선물세트
김포도시공사, 부당징계 판정 불복 직원에 또 재징계 추진 논란
A씨는 "당시 선물은 치매와 파킨슨병을 앓고 있던 A씨의 노모가 본인의 의사와 관계없이 수령·소비해 이 사실을 당시 알지 못하다 경찰조사를 받으면서 처음 알게 됐다"고 주장했다.
[특집] 새봄 즐길 가장 특별한 방법? ‘봉화 청량산 수원캠핑장’...1일부터 본격 운영
철암까지 왕복하는 열차는 협곡과 강을 천천히 보며 달리는 색다른 경험을 선물한다. 화요일과 수요일은 운행하지 않으며, 좌석 수가 적은 편이니 미리 인터넷이나 모바일앱을 통해 예약하는 것이 좋다.
[기획] 수원, 설 명절 연휴 내내 심심할 틈이 없다...화성행궁·자연명소·수목원 즐길거리 풍성
덕분에 장년층에게는 향수를, 젊은 세대에게는 재미있는 경험을 선물한다.
[특집] ‘편의점·카페가 어르신들 일터로’ 고양시, 올해 노인 일자리 9400개 지원
봉제 경력자들의 손길이 닿은 ‘할머니와 재봉틀’ 사업단 역시 안정적으로 운영 중이다. 12명의 어르신들이 에코백과 앞치마, 보냉백 등 생활용품은 물론 고양시 출산 축하 선물인 ‘다복 꾸러미’를 생산하며 지난해 1억8000만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특집] 시민이 직접 뽑은 변화의 기록...이천시 ‘2025년을 빛낸 시민행복 10대 뉴스’ 선정
# 걸으면서 선물·기부까지!
[특집] ‘새빛화성’ 수원에서는 긴 연휴가 매일 즐겁다...볼거리·놀거리·즐길거리 한가득
‘2025 수원화성 미디어아트’가 오는 12일까지 화서문에서 장안문까지 공간을 가득 채워 연휴 내내 화려한 볼거리를 선물하기 때문이다.
[르포] 추석 앞둔 시흥, 김동연 지사와 함께한 민생 현장
(사진제공=경기도) #김 지사 "추석은 안전이 가장 큰 선물" 하루 종일 시흥시 곳곳을 누빈 김 지사는 "추석은 안전이 가장 큰 선물"이라며 "도민 여러분이 안전하고 따뜻한 추석을 보내실 수 있도록 경기도가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특집] 수원시-프로구단 ‘팀워크’로 지역 상생 ‘득점’...야구·축구·농구·배구팀 사회공헌·협업 ‘활발’
수원에서 임신한 가정이 신청하면 배냇저고리와 손수건 등의 물품을 선물로 받을 수 있다. 가족 단위는 물론 저연령층 초기 팬을 확보하면서 출산의 기쁨까지 함께 나누고 궁극적으로는 지역사회 문제를 해소하는 사회공헌 활동으로 기대를 모은다.
[기획] “사랑하는 반려동물과 함께 떠나요” 경기관광공사, 자연·레저·예술 갖춘 여행지 6곳 추천
한마디로 반려인에게 종합선물세트 같은 곳이다. 도그런은 잔디가 깔린 운동장으로 반려견들이 맘껏 뛰어놀 수 있도록 공간이 넓다. 안전을 위해 소형견, 중형견, 대형견 등 반려견의 크기에 따라서 구역을 나눴다. 이곳에서는 반려견들도 목줄을 벗고 맘껏 뛰어놀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