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병래 인천 남동구청장 "남동산단, 생산·체험·소비 이뤄지는 고부가산단으로 바꾸겠다"
만의골, 소래산, 인천대공원, 장수천, 소래습지생태공원, 소래포구, 해오름공원으로 이어지는 생태·문화·교육·관광벨트를 조성할 계획이다.
[기획] 이번 설날 연휴, 바다를 건너지 않아도 여행은 된다
내비게이션 : 인천 강화군 양사면 전망대로 797 5) 소래습지생태공원 소래습지는 인천이 가진 ‘ 자연의 얼굴 ’ 을 보여준다 .
[기획] 3만 마리 철새는 왜 장항습지를 찾나? 고양특례시 ‘도시형 생태보전 모델’ 국제사회 주목
# 말똥게가 동면하고 재두루미가 머무는 곳...겨울 장항습지에 펼쳐진 살아있는 생태계 겨울이 오면 장항습지는 분주해진다. 한강 하구의 논습지와 갯벌, 버드나무 숲으로 수만 마리의 철새가 내려앉아 먹이를 찾고 휴식을 취한다.
[특집]인구소멸, 자매결연만으론 못 막는다...위기 지역 '자연 활용' 대안 모색
국립공원 지정을 통한 생태관광 거점화와 신재생에너지 생산기지 조성이 대표적이다. 순천만습지는 성공 사례로 꼽힌다. 75㎢가 넘는 매우 넓은 습지로 생태관광지로 개발되면서 연간 300만명이 찾는 관광명소가 됐다.
송옥주 의원, 국토부에 '경기국제공항 연구 용역' 원점 재검토 요청
이 과정에서 지역민과 사전협의를 거치지 않아 지역사회로부터 강한 반대에 부딪혔는데, 특히 화옹지구 일원은 주요한 철새 도래지로 막대한 생태적 가치를 지니고 있어 보전이 필요한 습지라는 점과 지난 54년간 미군 사격장(쿠니사격장)으로 쓰이며 오폭으로 인한 인명피해 등 여러 아픔을 겪었던 만큼
[인터뷰] 박종효 인천 남동구청장 “앞으로의 2년, 구민 체감하는 획기적인 변화 실천하는 데 집중”
구는 해당 사업을 장기적 과제로 검토하되, 소래습지생태공원, 새우타워, 해넘이전망대, 늘솔길공원 등 지역 관광자원과 연계해 ‘갯벌체험장’, ‘맨발걷기존’, ‘습지탐사선’등 다양한 관광사업의 도입을 논의해 나갈 계획이다.
추억과 낭만의 소래바다에서 만나요...‘인천 소래포구축제’ 개최
소래관광벨트 조성사업은 소래습지생태공원 등 소래를 중심으로 인근 관광 자원의 가치를 높여 궁극적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한 사업이다.
평택시, 시민 눈높이에 맞는 ‘살기 좋은 도시 만들기’ 집중
구체적으로 ▲재해예방을 위한 제방 보축 및 저수호안 정비 ▲맑고 깨끗한 하천 조성을 위한 생태습지, 갈대정화수로, 비점오염저감시설 설치 ▲여가‧휴식 공간인 수변문화광장, 테마정원, 피크닉장, 산책로 설치 등이 이루어진다. 평택에는 산은 없지만 물은 풍족하다.
3대가 건강할 수 있는 ‘행복광주’…“이제 건강한 일상으로”
동아리 회원들은 삼삼오오 약속을 정해 모여 청석공원, 경안천습지생태공원, 남한산성 등 광주시 곳곳을 걸으며 일상의 즐거움을 찾고 있다. 또한 보건소에서 진행하는 건강체조, 요가교실 등 건강증진프로그램을 통해 만성질환을 예방하고 건강생활을 실천하고 있다.
[서로이음길] 11코스 청라노을길...“화창한 봄날, 가족·연인과 함께 걷기 제격”
특히 청라노을길 코스의 첫걸음이기도 한 연희자연마당은 기존 공원과 차별화된 생물 서식 중심의 생태공간이다 . 넓은 부지에 다양한 테마 공간으로 나뉘는데 , 먼저 다단정화습지는 수질정화를 위해 조성된 인공습지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