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강원·국회, 포천~철원 고속도로 예타 통과 ‘한목소리’
또한 국도 43호선의 교통량 분산과 이동시간 단축은 물론, 관광·물류 등 지역산업 활성화 등 지역의 새로운 성장 기반을 마련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재호 인천 연수구청장 "연수구 원도심은 우수 주거지, 송도신도시는 첨단산업 거점으로 키운다"
송도국제도시는 인구 증가와 함께 바이오·첨단산업의 중심지로 성장하며 행정 수요가 급격히 늘어나고 있다.
[화요기획] 인천 경제계 “경제 살려달라”…여야 인천시장 후보에 정책 제안
(사진=박찬대 의원 페이스북) 미래 산업 과제에는 인천 바이오 국가첨단전략특화단지 및 국가산업단지 지정 , 전기요금 차등제 , 항공정비산업 육성을 위한 지역 내 공급망 구축 등을 담았다 .
[화요기획] 정부, 인천 공공기관 5곳 이전 검토…산업·공항 논란 속 지방선거 쟁점화
건설기술교육원과 한국폴리텍대학 역시 지역 산업 인재 양성에 있어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
[특집] 2026 모빌리티 대전환, 경기도가 자율주행 ‘표준’ 세운다
특히 동남부권의 자율주행·반도체와 서남부권의 바이오·제조를 연결하는 광역 인프라 구축을 통해 산업 경쟁력을 확보하겠다는 전략이다.
[기획] 수원특례시 탑동 이노베이션밸리 착공...첨단연구 중심도시로 출발
스마트, 반도체, IT, 소프트웨어, 바이오, 의료, 사물인터넷(IoT), 로봇, 미래차, 에너지, 인공지능(AI) 등 첨단 산업을 영위하는 업종만을 위한 업무 용지다. 단, 복합시설 용지에는 의료시설 중 병원이나 건축물 형태의 수직농장 및 식물공장(스마트팜)도 가능하다.
[화요기획] 한국지엠 직영정비센터 폐쇄 ‘코앞’ 노사 갈등 최고조
자동차업계의 한 관계자는 “ 결국은 부평공장의 생산 물량이 늘어야 부품 등 하청업체와 지역 상권이 살아날 것 ” 이라며 “ 한국지엠 미래 차 유치는 한국지엠과 인천 지역경제의 존폐를 가를 생존 전략 ” 이라고 강조했다 .
[기획] 관광이 도시의 산업이 될 때 '글로벌 도시 수원' 된다
기업유치와 관광산업을 동시에 키우는 이중 전략이 요구된다. 산업 기반만으로는 도시의 미래 먹거리를 담보하기 어렵다. 관광은 지속적인 소비와 고용을 창출하는 산업이다. 관광 수원을 만들기 위해서는 행정만의 역할로는 부족하다.
[기획] 수원시 ‘첨단과학 연구도시’ 미래 앞당긴다...공간·교통 혁신으로 성장 기반 재편
디지털 기술과 융합한 첨단 바이오 클러스터로 미래 신성장산업 기반을 구축하는 일에도 박차를 가한다. 또 제조기업들이 산업 경쟁력을 갖추고 효율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행정지원도 강화한다.
[기획] 고양시, 상시 가동형 스마트시티 체계 구축...관제·실증·교육 한 공간에
# 경기북부 AI 캠퍼스·경기SW미래채움 북부고양센터...미래 인재 키우는 스마트시티 창조혁신캠퍼스 성사 16층에는 시민과 산업 인재를 양성하는 교육 거점도 함께 들어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