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브 아일랜드 품은 포천, 한수이북 ‘체류형 K-관광’의 중심지
옛 화강암 채석장을 친환경 문화예술공간으로 탈바꿈시킨 ‘포천아트밸리’, 명성산품속에 자리 잡은 ‘산정호수’, 한탄강 지질공원의 천연기념물이자 웅장한 주상절리를 자랑하는 ‘비둘기낭 폭포’ 등 포천의 대표 명소들과 조화를 이루며
[특집] 명실상부 수도권 최고의 관광도시 포천의 ‘관광정책 옅보기’
지난해 포천시는 관광분야에서 ▲한탄강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재인증 소위원회 심의 통과 ▲차별화된 관광 인프라 구축(명성산 억새군락지 재생사업/한탄강 주상절리길 개통완료 L=53km/한탄강 디지털체험관 개관) ▲계절별 축제 추진(포천아트밸리 내셔널 클래식 페스티벌/한탄강 지오페스티벌/산정호수명성산억새꽃축제
농업은 포천의 미래, 박 시장 "대한민국 경제부국으로 이끌 것"
포천시 북쪽으로 강원도 철원군과 접하면서 북동쪽 경계에 백운산 ( 白雲山 :904m)· 국망봉 ( 國望峰 :1,168m)· 현등산 ( 懸燈山 :935.5m) 등이 , 북쪽 경계에는 명성산 ( 鳴聲山 :923m)· 광덕산 ( 廣德山 :1,046m), 남쪽
경기북부 겨울 산성여행 5곳 추천…"설경도 즐기고, 역사도 공부하고"
반월산성은 명성산 , 여우고개 등 포천의 다른 명승지와 마찬가지로 후삼국시대 태봉국의 왕 궁예의 전설로 유명하다 . 왕건에게 쫓기던 궁예가 마지막으로 반격을 시도하다 패했다는 설화가 전해져 내려온다 .
“2019 봄 여행주간, 역사·이야기 넘치는 경기 북부로 떠나자”
/경기도 제공 후삼국시대, 궁예의 한이 서린 ‘포천 명성산’ 후삼국 시대 태봉국의 왕 궁예의 전설이 내려오는 포천의 대표적인 명산이다. 이곳에는 왕건에게 패배해 도망가던 궁예가 이 산에서 죽었다는 전설이 전해져온다.
[그곳에 가면]꽁꽁 언 포천 산정호수… 썰매·스케이트 ‘씽씽’
명성산 등 주변 경치가 빼어나 1977년 국민 관광지로 지정된 포천의 대표적 관광명소다. 호수에 마련된 둘레길만 걸어도 겨울의 정경을 듬뿍 느낄 수 있다. 박수근, 복숭아, 캔버스에 유채, 50×28cm, 1957년경.
[그곳에 가면]산정호수 명성산 바람에 춤추는 억새꽃 보러가자
오는 10월 13~28일 주말 동안 열려, 예술 퍼포먼스 등 참여 컨텐츠 마련 포천시의 대표 축제인 제22회 산정호수 명성산 억새꽃축제가 오는 10월 13일부터 주말동안 ‘가을 억새에 반하다’라는 주제로 막이 오른다. 10월 28일까지 주말동안 산정호수 명성산
[오늘 여기 어때]포천시로 가을나들이 떠나볼까?
제22회 산정호수 명성산 억새꽃 축제 자타공인 가을철 대표축제인 산정호수 명성산 억새꽃 축제가 올해로 22회를 맞았다. 축제는 10월 13일부터 28일까지 16일간 산정호수 명성산 일원에서 개최된다.
가정의 달 5월, ‘가볼만한 수목원’ 경기 북부에 다 모였네~ 추천 명소 5곳
특히 명성산, 산정호수 등 포천의 주요 관광 명소가 가까이 위치해 있다. 평강식물원은 올해 봄 3월부터 덴마크의 업사이클링 아티스트 ‘토마스 담보’와 협업해 폐목재를 활용한 설치미술 ‘잊혀진 거인 프로젝트’를 선보이는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