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정순영 화성시의회 의회운영위원장 “충분히 논의하고 책임 있게 판단하게 뒷받침하겠다”
방문이나 행사 참여가 의회의 역할을 이해하고 필요한 의견을 나누는 과정으로 이어져야 한다는 입장이다. 운영에 필요한 비용과 인력도 합리적으로 살피겠다고 밝혔다. 시민이 의회를 가까이 느끼는 환경이 필요하고 의원들이 충실히 일할 수 있는 환경도 함께 만들겠다는 구상이다.
27년째 대 이어 명절마다 나눔 선행해온 축산물 도매점 주인
대창농축은 명절 정육 나눔뿐 아니라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어르신과 취약근로자 등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축산물을 지원하며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힘을 보태고 있다.
[기획] 동두천시 ‘도서관의 날’ 맞아 시민과 함께하는 문화 행사의 장을 열다
이번 행사는 오르빛도서관을 중심으로 시립도서관, 꿈나무정보도서관 등 3개 도서관에서 열린다.
[기획] 용인문화재단, 2026년 ‘시민의 일상에 스며드는 문화’ 전략 본격화
매년 펼쳐지는 어린이날 특별행사 ‘오,오 상상이상’을 비롯해 식목일 환경의 날 등 계절별 특별행사와 인기 상설 요리체험 프로그램 ‘포근포근 파티시엘’을 운영하며 어린이의 일상 속 문화 경험을 확장하고 있다.
[특집] 제9대 동두천시의회 ‘시민과 함께 걸어온 2025년, 붉은 말처럼 힘차게 전진할 2026년’
아울러 가평군 수해복구 지원, 영남 산불 피해 성금 기탁, 희망2026나눔캠페인 참여 등 재난·재해와 이웃을 향한 연대와 나눔도 이어갔다.
[특집] 2025 새빛만남 ‘수원, 마음을 듣다’...소통으로 ‘내 삶을 바꾸는 지방자치’ 실현
기존 주민 행사에 주로 참석하던 단체원 중심 구성을 벗어나 소상공인, 상인회, 초·중·고·대학생, 학부모, 다문화가족, 동호회, 국가유공자, 종교단체 등 다양한 주민들이 참석해 각자의 의견을 가감 없이 전했다.
[특집] 수원은 ‘혼자여서·혼자라도’ 살기 좋은 도시입니다
지난 2023년 11월 수원시가 1인가구를 초대해 진행한 ‘혼자여도 괜찮아’ 행사에서 이재준 수원시장과 참석자들이 대화를 나누고 있다. (사진제공=수원시) 가구 유형 중 혼자 사는 1인가구가 가장 많은 비율을 차지한 것은 이미 오래 전이다.
[특집] 10주년 맞은 시흥시청소년동아리축제…전국 최대 규모 청소년 참여의 장
기획부터 실행 , 평가까지 전 과정에 직접 참여하며 행사의 의미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었다 .
[특집] ‘새빛화성’ 수원에서는 긴 연휴가 매일 즐겁다...볼거리·놀거리·즐길거리 한가득
노외 및 노상 주차장 32곳은 추석 전날과 뒷날에도 무료니 오랜만에 긴 시간을 나눠도 좋겠다.
[특집] 제62회 수원화성문화제, 8일간 글로벌 K-축제로 비상
시민이 참여하는 즐거운 체험 행사도 많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