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 뜨면 밀려난다?…수원, ‘상권 보호도시’로 해법 찾는다
골목형상점가로 지정되면 온누리상품권 사용이 가능해지고 , 공모사업 참여 자격도 주어진다 . 지역화폐 가맹 기준도 완화된다 . 그동안 상대적으로 지원에서 소외됐던 골목상권을 정책 안으로 편입시키는 구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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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는 수원페이 가맹점 결제 수수료와 소상공인 특례보증 지원, 7개 골목형 상점가 지정 등으로 상권 회복 노력의 결실도 봤다. 지난 12월8일 수원 R&D 사이언스파크 조성사업 시민보고회에 참석한 시민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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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는 골목형 상점가 지정 확대 , 연수 e 음과 온누리상품권 등록 유도 , 노후 전통시장 시설 개선 등을 통해 소상공인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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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침체된 골목경제, 다시 숨 쉬다 도는 전통시장·상점가·골목상권을 살리기 위한 ‘경기 살리기 통큰 세일’등 경기 활성화 사업을 전방위로 전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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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상공인의 안정적인 경영 환경이 조성되도록 유도하고자 골목형상점가 15개소를 지정했고 유통시설총량제를 운영해 대규모 점포의 신규 입점을 제한하는 조치도 시행했다. 지역상권과 시민에게 골고루 혜택을 줄 수 있는 지역화폐 수원페이도 역대 최대 규모로 발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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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행스럽게도 최근 골목형 상점가로 지정된데 이어, 소상공인협의체가 발족하했다. 따라서 아주대 앞 대학로에 대한 지원과 협력체계를 강화하여 실질적인 경제활성화를 도모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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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지역상권 보호도시를 선포한 수원시는 올해 골목상권, 전통시장, 대규모 점포를 모두 포함하는 지역상권의 상생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본격화한다. 골목형 상점가는 20개소까지 확대하며 새빛세일페스타도 연 2회 개최해 지역상권의 성장을 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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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각종 지원사업을 받을 수 있는 전통시장에 준하는 지위를 부여받는 골목형상점가 지정 제도를 다듬어 올해에만 6개 상점가를 지정했다. 온누리상품권 가맹 자격을 얻거나, 지역화폐 가맹점 등록 기준을 완화해 적용받는 효과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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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전통시장 혁신모델 구축사업은 전통시장과 상점가 ( 골목형 상점가 포함 ) 를 대상으로 국내외 성공사례를 접목하여 ‘ 지역 맞춤형 도시 랜드마크 혁신모델 ’ 구축을 목표로 , 2024 년부터 2026 년까지 3 개년에 걸쳐 상권당 최대 200 억 원을 지원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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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까지 서구에 위치한 전통시장 및 골목형 상점가에서 서구사랑상품권으로 10만원 이상 구매 시, 1만원을 돌려주는 방문 이벤트와 3만원 이상 구매 후 SNS에 올리면 1만원을 돌려주는 SNS 홍보 이벤트도 있으니 놓치지 말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