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호 안양시장, 바르셀로나 엑스포서 AI도시 비전 발표한다
안양시가 세계 최대 규모의 스마트시티 박람회에 참석해 인공 지능(AI) 도시 비전을 전 세계에 알린다.안양시는 최대호 시장이 국제전기통신연합(ITU)과 유엔 인간거주계획(UN-Habitat)의 공식 초청을 받아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스마트시티 엑스포 월드 콩그레스(SCEWC) 2026
장정민 옹진군수 "'현장 행정' '지속가능 미래 성장'을 축으로 지방소멸 위기 정면 돌파"
중앙부처 국비 공모사업과 인구소멸대응기금을 최대한 확보할 수 있도록 전담 체계를 가동하고, 대형 여객선 건조나 연도교 건설 같은 대규모 기반시설 사업은 인천시 및 중앙정부와 긴밀하게 정책을 공조해 군비 부담을 최소화하겠다. #.
이종선 옹진군의장 "장봉도~모도 연도교 건설사업 예타 통과 위해 목소리 내겠다"
총사업비 약 1,085억 원 규모, 1.8㎞ 왕복 2차로로 2031년 개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의회에서도 이런 사업들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인천시와 중앙정부에 지속적으로 목소리를 내겠다.
인천국제공항 1터미널 리뉴얼 나선다
종합개선사업이 완료되면 1터미널 연간 여객 수용량이 기존 5천400만명에서 최대 6천400만명까지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허브 아일랜드 품은 포천, 한수이북 ‘체류형 K-관광’의 중심지
자연과 사람이 공존하는 포천의 대표 관광 브랜드, 국내 최대(약 10만 평 규모에 340여 종의 허브 전시·재배)의 허브아일랜드.
송도국제도시 랜드마크 타워 높이 대폭 낮춰진다
그러면서 "여의도 파크원보다는 높게 지으려고 최대한 노력하고 있는 상황"이라며 "아직 구체적인 높이는 정해지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수원 청년 위한 역세권 오피스텔 ‘새빛청년존’ 반값에 손짓
일반 청년이 2천840만원까지 올리면 월 10만3천550원, 청년 수급자의 경우 최대 2천280만원으로 보증금을 전환하면 8만5천160원으로 낮아진다.
인수위, 김병수 김포시장 '5호선 5,500억 부담' 발언 검증 착수…파장 예고
그러나 지난해 6월과 12월 두 차례 점검회의에서 경제성(B/C) 부족 문제가 제기되며 결과 발표가 연기돼 지방선거를 앞둔 김포지역 최대 현안으로 떠올랐다.
연임 성공 수원·화성·광명 민선 9기 시장 4년, 경기 서남부 운명 가른다
광명은 현재 수도권 최대 규모 개발사업 가운데 하나인 광명시흥 신도시 사업이 진행 중이다. 향후 4년은 신도시와 원도심의 균형발전 여부가 최대 관심사다. GTX와 연계한 교통망 확충, 첨단산업 유치, 재개발 사업 속도 역시 시민들의 기대가 집중되는 분야다.
[기획] 고양특례시, 2040 도시기본계획 수립...‘20년 도시미래’ 청사진 제시
지원 항목은 ▲노후 승강기 ▲공용급수관 ▲옥외 부대·복리시설 ▲옥상 공용시설 유지보수 등이며 승강기는 1대당 150만원, 단지별 최대 4000만원까지 지원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