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임태희 경기도교육감 "대입제도, 정답 고르기 아닌 학생 성장 평가로 전환해야"
(사진제공=경기도교육청) [중앙신문=순정우 기자] 인공지능(AI)과 디지털 기술의 급격한 발전 속에서 대한민국 교육은 거대한 전환점을 맞이하고 있다. 임태희 경기도교육감은 2026년 경기교육의 핵심 과제로 '교육의 본질 회복'과 '대입제도 개편'을 꼽았다.
[인터뷰] 권혁우 부위원장이 말하는 '수원의 미래'…"생활인의 정치로 시민 삶 책임질 터"
첫째, 우리에게 남은 시간이 많지 않다. 5년 뒤인 2031년이면 인공지능이 인류의 지능을 추월하는 거대한 전환이 온다. 지금 수원이 이 변화에 올라타지 못하면 우리 아이들의 미래는 없다.
[기획] 중장년 인생 2막부터 노년 돌봄까지, 새해에도 경기도가 함께합니다
# 인공지능을 활용한 ‘AI 노인말벗 서비스’ 시행 AI 노인말벗서비스는 안부 확인이 필요한 65세 이상 도내 거주 노인들에게 주 1회 정해진 시간에 인공지능이 전화를 거는 서비스다.
[기획] 입학부터 교통비까지…안산의 새해는 이렇게 달라진다
# 산업은 AI 로 , 일자리는 미래로 도시 · 산업 분야에서는 반월 · 시화 국가산업단지를 중심으로 ‘AX( 인공지능 전환 ) 실증 산단 구축 사업 ’ 이 2028 년을 목표로 추진되고 있다 .
[기획] ‘문화관광 중심도시’ 수원이 세계무대로 향한다...‘수원 대전환’ 탄탄한 토대 마련
신중년 증가와 인공지능 활용 등 시대적 변화에 맞는 도서관의 역할도 확대한다. 박물관의 효율적인 이용과 미술관 기획전시 등 경험을 확대하는 노력도 기울인다.
[화요기획] 인천경제자유구역(IFEZ), 인천 경제 급성장 이끈다
또 인공지능(AI) 기반의 지능형 교통·물류 체계를 확립하고 역사 문화 관광지구와 K-컬처 클러스터, 친환경 웰니스 주거 단지 등을 조성할 방침이다. 유정복 인천시장이 지난 5일 제3연륙교 개통식에 참석해 전망대 현판 제막행사를 가졌다.
[기획] 수원시 ‘첨단과학 연구도시’ 미래 앞당긴다...공간·교통 혁신으로 성장 기반 재편
인공지능 도입은 공간 분야에서 두드러진다. 인공지능으로 도시 기능을 융합하는 AI 융합 스마트 웰시티 조상 사업이 추진된다. 수원역, 행궁동, 효원로 일원에 지역경제 성장과 도시안전, 헬스케어가 결합한 스마트도시 인프라를 만들 계획이다. 교통 분야에서도 인공지능 활약이 기대된다.
[특집] 배우고 성장하고 일하는 도시 ‘고양특례시’...교육-산업 연결하는 지역인재 양성 체계 구축
백석고는 인공지능 중심 초·중·고 연계 교육을 운영한다. 인근 초·중·고와 대학을 연계한 통합형 AI 교육 네트워크를 통해 교과 수업, 방과후, 동아리, 대학생 멘토링까지 연계할 계획이다.


